맥시코시 노아 블리치 데님입니다.
작년에 2개월 가량 사용했습니다.
직접 탄 건 10일 정도밖에 안 되구요.
그치만 유모차는 한번이라도 밖에 나가면 바퀴에 사용감이 있으니 염두에 두세요.
아이가 활동적이라 걷나 싶었는데 갑자기 뛰어다니는 바람에 무용지물이 되었습니다.
혹시 몰라서 갖고 있었는데 앉아 있으려고를 안해서 그 후론 타본 적이 없네요.
사진처럼 셀프스탠딩도 되고 그 상태에서 끌고 다니기도 수월합니다.
맥시코시 제품이 다 그렇듯이 핸들링 정말 좋구요
무엇보다 가벼운 게 좋았어요.
접고 펴는것도 버튼 한번으로 되구요
사람들이 다 신기해 해요^^
등받이도 2단계 조절이지만 심하게 누워지지는 않아요.
어짜피 좀 큰 아이들이 타는 거니까요.
맥시코시 공식몰에서 구입한 노아 정품 친환경 클린커버(47,000원)도 드릴께요.
장바구니도 설치했어요.
노아 박스에 그대로 넣어 보내드립니다.
사진은 스파크 차량에 실은 모습이에요.
정말 콤팩트하죠?^^
2시 이전엔 문자로 연락해 주세요~
수업 중이라 전화 못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