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속에 모 연앤이 들고 너무 이뻐서 바로 질렀더 물건이예요
려원백이라고 더 알려져있는 브랜드
드라마속 이쁘다하는 저거 어디꺼지 하는 가방은 죄다
보르보네제더라고요~
아침 아이들 등원길에 어깨에 크로스로 지갑과 핸드폰 넣고 드라마속 주인공 코스프레
몇번해봤어요 ^^
주변 맘들에게 너무 이쁘다고 어디꺼냐고 시선 듬뿍 혼자 좋아했었네요~
컬러감도 이쁜 빈티지 느낌 나는 초록색이랍니다
가죽이 너무 좋고 원래 저 자체가 각이 서있는 디쟌아니라 루즈한 스탈이예요
사진 보시는거 처럼 악어가죽 느낌 나는 볼록볼록이고요
직장맘이다 보니 생각처럼 등원길 코스프레 많이 못해 장롱속 에서 빛을 너무 못봐
올려요....
체인이 있어 맬수 있고요
안도 제법 넓어요(그렇다고 장지갑 싸쥬는 아니고 반지갑.휴대폰 들어갑니다)
가죽 소가죽이고 정말 부들부들해요
가죽까짐도 없고 상태좋아요 색상도 선명,앞에장식매달 기스 까짐 전혀 없음
사진상 약간 바란것처럼 보이나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택포4만3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