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아이 3달 사용했어요.
이렇게 신통방통한 녀석이 첫째아이때도 있었음 더 요긴하게 썼었을텐데...
잠깐 쓰고 되팔거란 생각에 매번 청소 열심히 했어요.
사용하신분은 알겠지만, 고기나 단호박경우 스팀돌리고 나면 흔적이 많이 남아요.
매번 소독하고 청결히 관리했더니 깨끗하네요..^^
예민맘은 사절입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