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미 힐피거 - 캐나다에서 친구가 100일 기념으로 사 준 옷이예요.
짙은 핑크와 네이비 컬러가 아주 산뜻해요.
도톰한 원단이라 가을에 간단한 내의 입고 입어도 이뻐요.
요즘같은 환절기에 외출시 입으면 좋을거예요.
울 아가는 실내에서 한 번 입고 어울리지 않아..바로 옷장으로 고고! 했던 옷이니 아주 깨끗해요,
100일에서 두돌까지 맞는 사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