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은 몽실몽실 털조끼가 부착되어 있는 원피스예요. 도톰한 원단이라 겨울에도 이뻐요. 베이지 바탕에 빈티지 꽃무늬가 여성스러운 아가에게 잘 어울릴 거예요. 사이즈는 7호입니다. 목부터 치마 아래까지 길이 50 cm 정도이고 어깨부터 팔길이는 32cm 정도입니다. 4살 여아 잘 맞은 거예요. 아주 깨끗한 옷입니다.
2번은 살짝 아이보리 색이 감도는 고급 블라우스입니다. 삼만원 가까이 주고 샀지만 아이가 급 성장하는 바람에 딱 한번 곱게 입고 넣어둔 옷입니다. 작고 앙증맞은 금장 단추가 포인트이고 하이칼라로 세련된 깃입니다. 특별한 날 어울려요. 사이즈는 m 사이즈입니다~
두개 합쳐서 이만5천원입니다, 문자로 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