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시는 것처럼 플랩북 한권의 두 페이지(풍선그림)가 열고 닫다가 찢어진 부분이 있어요. 보드북이 아니라 아이가 읽다가 찢어졌네요. 낙서 되어 있는 부분 한 권이구요. 뽀로로 스티커 붙여진 페이지 있어요.
그 외에는 모두 깨끗하고 반질반질 합니다.
1단계 부터 5단계까지 홍 60권인데 2권이 분실 되었어요.
1단계 글밥은 적고 점점 글밥이 많아지면서 아이들 성장하는데 꼭 한번씩 겪게 되는 발달 과정들을 아름다운 그림과 내용으로 때론 창의적으로 때론 실감나고 재미나게 엮었네요. 글뿌리는 그림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어요.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는 항상 부모들의 가이드와 역할 활동의 예가 같이 있어서 독후활동을 하도록 도와줍니다.
두돌을 전후하여 1단계부터 읽어주시면 좋을 거예요, 이때부터 아이들의 어른 간보기와 갈등이 시작되니까요 ㅎㅎ. 책 모서리가 모두 라운딩 되어 있고 콩기름으로 인쇄하고 친환경 필름으로 코팅하여 눈이 편합니다.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문자로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