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셔프라이스 커버앤플레이바운서 입니다.
구입하여 3~4개월 사용한 듯 합니다.
진동은 아기한테 안 좋다고 해서 사용은 안 해봤습니다.
담요를 그 위에 덮어서 사용을 해서 사용감은 깨끗한데,
붙어있는 담요가 보풀같은게 잘 생기는 제질이라 깨끗하게 사용해도 그것을 막을 수는 없더라구요~
위에 달아서 노는 장난감도 거의 달지 않고
아기 늬우는 정도로만 사용을 해서 장난감도 깨끗합니다.
그래도 파는데, 세탁은 해야할 것 같아서 지금 세탁기안에 들어가있는 관계로 박스 사진 올립니다. 구입한 그대로 놔뒀었거든요^^
그리고
좀 된 피셔 아기체육관이 있는데,
저도 누구한테 받은거라 그냥 같이 드릴려고 합니다.
뭐~ 돈 받을 정도는 아니지만, 이상있는 것은 아니여서 나름 노는데는 지장이 없을 겁니다.
가지러 오셔도 좋고, 택배로 부탁하셔도 좋습니다.
우리 옆동에 인터넷쇼핑 운영자가 있어서 2500원에 택배를 부칠수 있는데, 이건 모르겠어요~ 부피가 넘 커서...
나름 깔끔하게 포장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제가 인터넷 쇼핑을 많이 해서 상자랑 뽕뽕이가 좀 많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