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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클라인 중지갑 팝니다.
백화점에서 구매했고요 한번도 안 쓴 새것입니다.
사정이 생겨 팝니다.
케이스는(포장상자) 기스감이 있습니다. 손톱에 살짝만 닿아도 긁힌 느낌 나는 케이스 입니다.
지갑은 한번도 사용안하고 케이스에 넣어 보관했습니다.
백화점에서 살 때 깊은 광택과, 부드러운 촉감 느끼라고 그곳에서 에센스를 발라 준 적이 있습니다.
엠보 소가죽이고요. 실제 금액은 215,000 원입니다. 십만원 할인해 115,000 원으로 팝니다.
택배비는 제가 부담합니다.
지퍼 손잡이가 고장 날 때 무료로 수선 가능하다고 하고요, 쓰다가 이염 (청바지, 볼펜칠) 된 건 안 지워 지지만 (소가죽의 특성상 타 매장도 마찬가리라 합니다.) 오염 된 건 어느 정도 지워 질수 있으니 때 타면 매장으로 가지고 오라 했습니다.
전국 50군데 이상의 백화점 매장에서 바로 무료로 세척해 준다 했고요. 보증서는 따로 받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 앤클라인 상품은 직원들이 보면 안다고 했어요. 또, 지갑 뒷면에 새겨진 앤클라인 글씨도 있고요.
현재 완판된 상품으로 희귀성이 있어 보이고요, 2013년 8월에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제가 산지 2주 정도 되었고요.
윗부분은 약 14센치 아랫부분은 약 13,5센치 높이는 약 9센치입니다.
보시다시피 펼치면 또 카드수납 공간이 있습니다.
윗부분에는 금속 테두리 포인트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