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침대

쁘띠라뺑 토들러 화이트 침대(2010년 10월 구입)

수량 : 1개  상태 : 등록일 : 2014.01.25
결제방법 : 직접거래  배송형태 : 만나서
배송비 부담 :

2010년 10월 우리애가 4살때 샀어요. 친구네 갔다가 친구 딸아이가 쓰는 걸 보고 맘에 들어 바로 질렀죠.

크기가 완전 크지도 그렇다고 작지도 않아 체격이 작은 아이들 같으면 초등 저학년까지 쓸수 있을 거 같아요. 체중24키로까지 괜찮다고 되어 있으니 말이예요.

저희 딸은 지금 25키로.ㅠㅠ 잠버릇도 아주 험해서 이 침대에서 안잔지도 한 1년 된거 같아요.

만 3년이 넘었지만 사실 이 침대에서 잔건... 다 합쳐 1년도 안될거예요. 왜냐면 처음에 잠깐은 자기 침대가 생겼다고 좋아라하며 잤지만 5살 되면서 아이방 따로 만들어주고 거기에 침대 따로 놔주니 무섭다며 안자더라구요. 한 1년 그냥 아이방에 덩그라니 침대 놔뒀다가 안되겠다 싶어 6세 되면서 안방으로 갖다 놨지요. 엄마아빠 옆에서라도 자기 침대 쓰게 하려구요.

것도 처음 몇번은 자더니 엄마랑 같이 자는게 좋다며 저희 침대에 꼭 끼어서 자려고만 하다보니..

어쩔 수 없이 아이침대는 그닥 사용을 안하게 되었지요.ㅠㅠ

한침대에서 다 큰 아이와 같이 자자니 불편하고 하다보니 남편이나 저중 하나가 불편하면 아이방으로 따로 가서 자게 되고... 또 셋이 꼭 붙어 잔다해도.. 불편하고 하다보니 이번에 아이침대를 새로 들이려고 해요.

그래서... 결론은 아이침대는 상태 아주 양호하다는 것이지요..^^

2010년에 살때 배송비랑 안전가드(양쪽) 다 포함해서 36만원 정도 준거 같구요. 범퍼는 홈패션하시는 분한테 제작의뢰해서 15만원정도 준거 같은데 이건 침대 사시는 분께 그냥 드릴께요. 침대 매트커버는 제가 쓰는거 접어서 깔아놓은거라 드리는거 아니구요. 아마 침대 매트패드도 있었던거 같아요. 그거는 찾아볼께요.^^(없을지도 모르지만...한번 짐 정리는 한탓에...어디에 있는지 한참 찾아야 하긴 하는데 찾아볼께요.)

부피가 큰 관계로 직접 오셔서 가져가실 수 있는 분께 팔꺼구요. 제가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에 거주하고 있으므로 참고해주세요.

오셔서 직접 보시고 구매 결정하셔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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