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해한 런닝머신 신랑이 퇴근하고 열심히 조립하고 끊어둔 선 연결하고나니 이 시간이네요ㅡ
톡 드리긴 늦어서 여기다 글 남겨요~~
저보단 신랑이 애용할듯한ㅡ.ㅡ;;
사실 전선을 댕강해버려서 안될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넘 잘되네요~~
저희 집 주택인데다 아래는 밤장사하는 가게라 완전 다행ㅋ
안 그랫음 뛸때 층간소음ㄷㄷㄷ
아.. 그리고 오늘 아가옷도 받았지욤ㅋ
친정에 일도와준다고 집에 없었는데.. 택배아저씨 연락와서는..10-20분 후에 도착한대서..
착불이라 집에 사람없으니 친정으로(바로 근처..3분도 안걸리는거리) 가져다 달라니 거기 사람 없다던데요?..
아니 내가 여기 있는데 .. 여기 저 있어요ㅡ
저 방금 집에서 나와서요... 라니 "그러니깐 10-20분 이따 갈거예요"
.....이 대화만 다섯번 반복;;;;
답답해서 이쪽으로 갔다달라니 거기 사람 없다던데요 반복..ㅡ.,ㅡ;;;;
한참 그러다가 결국 주소 찍어주고 친정서 받았어욤ㅋㅋㅋ
평소 오시는 택배아저씨, 우체부 아저씨는 집에 부재중일때 착불이면 센수있게 친정으로 가져다 주시는데...
이 택배아저씨 초면*-*;;
토요일이라 다른 분이 오셨나보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