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솔 love♡ 20년 전
17일 일기 넘 잼 있게 봤엉!~ 으이구!~ 성질 좀 쥑이삐!~ *^^*
혜진 대단혀!~ 큰소리에게 한방 먹이다니... *^^*
그나저나 몸이 많이 약해진거야? 아님 원래 약한거야? 그렇게 아프면 어째?
나두 추석연휴동안 배 마니 땡기구 이틀동안 통증도 있고 했는데
그래도 무리 할 수 밖에 없었어ㅜ.ㅜ어머니가 한쪽 어깨 못쓰시잖아!~
옛날사람들 아기 갖고도 일 무지하게 해도 건강하게 낳았던거 생각하면
이정도는 괜찮겠지.. 하면서 일을 했거덩!~ (담날 몸이 살짝 쑤시긴 했쥐만서도...ㅋㅋ)
몸 약한거 같은디... 건강 잘 챙기구 신랑!~~님!~~ 울혜진 잘해드리셈!~~
글구 어이 띵구 당신 네이트온 아이디 안 알려주면 나 메신저 콱!~ 없애버려 ㅋㅋ
아프지말구 천천히 밀린 일기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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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앓이즁 20년 전
에궁..요즘 걸음을 잘 못걷겠어~ 넘넘 아파서 잘 일어나지도 못하겠구..
큰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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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앓이즁 20년 전
ㅎ ㅔㅎ ㅔ~ 체크만하고 일기는안썼지..
밀린일기 쓰느라 힘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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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모사랑 20년 전
Happy Thanksgiving Day~
♡[*]♡ 한
*-(_`_)-* 가
■l☞☜l■ 위
(__/___/__)
즐겁게보내세요~
원하는 모든일이 이루어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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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앓이즁 20년 전
언니 고마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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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솔 love♡ 20년 전
피곤해서 일찍 잠들었는데.. 아직도 난리치는 요넘의 모기들 덕분에 잠에서 깨서 순회하고 다니는중!~*^^* 아~~ 힘들다~~혜진이는 편하게 있는건감?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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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앓이즁 20년 전
대전다녀오는데 차가밀려서 힘들었어 에휴~ 그래서 그런지 일찍 잠들었다네 .. 오늘은 김천에 누나델러가야하는데 에휴.. 또 얼마나 밀릴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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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앓이즁 20년 전
추석지나고나 봐야쓰겠네~ ㅋ 기대하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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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솔 love♡ 20년 전
나 네이트온은 안했구. 오늘 버디 다운 받아놨어!~ 이것두 메신저라는데
jeongju81이 내 아이디 어진애미올시다 는 닉네임 ㅋㅋㅋ
나 찾아주!~~ *^^* 낼 어진고모네 온다고 해서 언제 할지는 모르겠따. 암튼 나 찾아주!~
아님 자네가 시간을 함 정해보게나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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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앓이즁 20년 전
버디버디라.. 난 가입안되있는데 ㅋ 내가 가입을 함 해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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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맘 20년 전
아빠 오니깐 더 힘든거 같아요... 왠지 모르게 일도 더 많아진 것 같고...
육아일기도 겨우 시간 쪼개서 쓰느라 언니 맘로그엔 제대로 와보지도 못 했네요...
지금두 아빠보고 다은이 보라고 하고 쓰고 있는거예요...
넘 많이 떨어져 있었나봐요...
다은이가 보채고 그러면 넘 힘들어해요...
전 일상이 되어 버렸지만요...
그래서 저도 넘 힘들고 슬퍼요....ㅜㅜ
아직 준비가 덜 된거겠죠...
제가 잔소리만 느는 것 같아 제 자신이 너무 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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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앓이즁 20년 전
점점 나아질꺼야.. 넘 힘들어하지마.. 같이있다보면 자연스레 적응이 될테니까...다은맘 빠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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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솔 love♡ 20년 전
혜진과 놀러면 어디서 어찌 놀아야 하는고야? 어찌 만나구?
어허!~ 고민되네!~난 한게임에서 놀아 요즘 윷놀이 하는게 잼 있어서..
울 만날 시간을 정하고 만나야되겄따!~~ ㅋㅋㅋ
글구 컴터 넘 오래 앉아 있음 안된다!~ 우리는!!!! 그거 애기 고문하는걸껄!~
우리 애들 생각해서 적당히 노올자!~ ㅋㅋㅋ
좋은 방법 함 생각해보시어요!~ 기다리고 있겠소!~ 낼 내가 1시쯤에.. 맘로그
함 들릴지요!~ ㅋㅋㅋ 구럼 오늘 잘자구 좋은 꿈!~ 꾸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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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앓이즁 20년 전
ㅇㅇ 내가지금 팅구 맘로그로 날라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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