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기 20년 전
언니~
오랫만에 상연이랑 예림이 보고 가요~
정말 많이 자랐네요~
시간이 참 빠른거 같아요~
저도 이제 열심히 일기 써야쥐~
언니 이제 자주 놀러 올께요~
그럼 남은시간 좋은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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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새해 인사가 늦었지? 복 많이 많이 받구 가족 모두 건강하길 더불어 바래줄게.
보고 싶은 칭구야 별일 없이 넌 자 ㄹ지내니? 애기 키운다고 연락도 잘 못하며 지내지 우리.
일하는 엄마라 더 바쁠테고 넌~그래도 가끔 전하는 문자에 기분이 좋단다.
뜸한 연락이지만 서로의 안부 전하며 살자꾸나..건강하게 잘 지내렴. 자주 놀러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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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향기 20년 전
복순아 방가방가...
너두 새해 복 많이 받고 가정에 늘 행복이 넘치길 바래....
더불어 건강도 챙기고...
히히 너 자주 온다고 했지... 안오면 나한테 죽었어...푸하하하
그래 복순아 매일매일은 못해도 가끔은 전화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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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향기 20년 전
현서맘님 방가와요....
자주 놀러오셔염...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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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눗방울 20년 전
100일 축하메세지 보고 들어왔어요. 정말 축하드려요.
전 오늘 처음으로 일기를 썼답니다. 100일동안 잘 쓸수 있을런지...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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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향기 20년 전
갑사드립니다...
비눗방울님께서도 꼭 성공하시길 바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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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향기 20년 전
네... 향기가 물씬풍기는 그런 가족 될께염...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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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향기 20년 전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정말 100일 성공하니깐 넘 뿌듯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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