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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현이 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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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68개
  • 뿡이의 일기 20년 전
    명현맘님!!! 9월 마지막날이예요... 나이먹는게 참 쉬운일이구나 싶어요... 계절이 바뀌는 것 보면,,, 아이가 커가는 것 보면... 오늘보다 더욱 행복한 내일이 되기를... 명현이와 더불어 건강하고 씩씩한 10월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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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현이 어록 20년 전
    종훈이맘두 9월 마지막날 의미있게 보내시구요~ 항상 건강하세요~맘님두 씩씩하게,건강하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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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년 전
    정숙 !! 잘 지내지?? 화욜날 잠깐보고 통 얘기할 시간도 없네 그날 차한잔 하고가라고 손폰날렸는데 안받더라 삐짐?? ㅠㅠㅠ...... 구월인데도 참 덥더니만 이젠 바람이 제법 차갑다 코끝을 스치는 바람이 예전의 가을향기를 닮았다. 요즘은 가끔씩 가을이 참 시리울때가 있다. 잊고살았는데 벌써 중년일까??!! 학교생활에 찌들어서일께다 그래도 많이 접었다.... 공부는 영 뒷전이다. 가끔씩 수업시간에 던지는 질문이 무색하고 부끄러워진다. 그래 오늘부터 셤 준비좀 하려고 체면은 차려야겠지!! 대충할려고....... 언닌 올 2학기엔 친구들 몇명 사겼어 새로운 사람들 별로인데 나도 어쩔수 없나봐..식사도 함께하고, 영화도 보러가고 괜찮더라.... 정숙!! 내일이면 벌써 시월이구나!! 참 빠르다.... 오늘 햇님은 쉬고계신가!?.........날이 흐리다!! 그래도 난 이런 날이 더 좋다 잠시 산너머 하늘을 바라보게도 잊고사는 벗들과 지인들을 문득 떠올리게도 한다. 정숙! 점심먹으려 생선 후라이팬에 올려놓고 막간을 이용해 명현이 어록....들렀는데, 솔~솔 생선타는 냄새가!! 가서 보니 이런!! 다 타버렸는걸!!...... 넌 참 좋은엄마인것 같다. 곳곳에서 너의 사랑과 정성이 찐하게 느껴져온다. 명현인 참 좋겠다. 잠시 내가 부끄럽고 울 아가 선호생각하니 가슴도 아프다. 나도 여유를 갖고 울 선호에게 좀더 다가가야겠다...... 그래도 이세상 모든 얼라들이 행복할때 울 선호도 행복할꺼라는 생각 변함없기에 명현이 미소가 더없이 좋다!! 넘 늦게 들렀지?? 가끔 보도록 하자!! 오늘 구월 마지막날.........마무리 잘하고 해피한 시월 맞으렴 안뇽 언니 크리스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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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현이 어록 20년 전
    영희언니!!언니의 기다린 작문에 나 감동먹었어!!!! 언니 밝은 모습이 난 좋은걸? 새로운 사람들하고 어울리는것도 넘넘 보기좋아~ 영화두 봤구나~ 울 언니 무지 한가한걸?ㅎㅎㅎ 저두 다음주부턴 쭈~욱 도서관에 있을려구요^^ 유아연구논문땜시 ㅠ.ㅠ 재밌지만 죽을맛?ㅎㅎㅎㅎ 언니! 담주 화욜에 만나요 언니두 선호한테 넘넘 좋은엄마라는걸 잊지말아요^^ 난 언니한테 많이많이 배우니깐~ 선호한테두 그렇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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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맘 20년 전
    우리서연이를 이쁘게 봐주시다니 너무 고마워요^^ 저는 명현이 말하는거에 반했어요.+_+ 자~알 생겨가지고 말도 어찌나 귀엽게 하는지 깜짝깜짝 놀란다니깐요ㅎㅎ 다음에 둘째를 갖는다면 명현이처럼 잘생기고 똘똘한 아들을 갖고 싶네요. 훗~ 서연이사진 냉큼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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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현이 어록 20년 전
    ㅎㅎㅎㅎ 명현이에게 반해버려서 고맙습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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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정우사랑! 20년 전
    싸늘한 저녁 바람 맞으면,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충동이 느껴진다~ 여기 있는 모든것을 뒤로하고 나만의 여행을 떠나고 시포~~ 어쩌니***** 가을탄다.. 고질병!! 그래도 아직은 처녀적 감성이 남아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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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현이 어록 20년 전
    아휴~~~정말!!!!! 그럼 여기로 바람에 실려 떠나오면 안될까?ㅎㅎㅎ 태풍이 지나가서 속도는 느리겠지만 일반 바람에 실려오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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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정우사랑! 20년 전
    즐거운 주말보내라~ 아침, 저녁으로 많이 선선해 졌는데 감기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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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현이 어록 20년 전
    덕분에 즐거운 추석이 될거같아요~보름달 보기만 해도 넉넉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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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현이 어록 20년 전
    삶은 나누는 작은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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