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안이님 19년 전
conan님! 감사합니다! 방명록에 인사를 남겨주시고... 앞으로도 conan님께도 많이 배우겠습니다. 우리 열심히 일기 쓸까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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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경마미 19년 전
맘스 다이어리를 시작한지 일주일된 초보입니다.너무나 꼼꼼하게 잘 쓰셨네요.아이도 너무 예쁘구요......가장 부러운건 북포인트!!!ㅋㅋㅋ 암튼 많이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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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안이님 19년 전
인사가 늦었네요. 감사합니다. 우리 함께 열심히 육아일기써요~ ^ ^ 그러면 우리 아이들 더 건강하게 커가겠죠? 놀러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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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이맘 2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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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일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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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안이님 20년 전
열성파 우리의 쭌이맘님!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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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탈출한 흑곰 20년 전
드디어 맘스다이어리 신에 속하는 무지개고무장갑이시군요..ㅎㅎ 축하드립니다.
요즘 돌잔치 준비로 많이 바쁘시겠네요...
돌잔치때 되도록 가는쪽으로 노력해 보겠습니다. 선형이한테도 안부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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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상파 20년 전
고맙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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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이맘 20년 전
☆+ ".☆ " + ○
(* ^^)(.. *)추석
=U=U===U=U==에는
보름달에게소원을
빌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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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Merry!추석*
'*^_____^*'
오늘도 좋은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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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안이님 20년 전
*^ ^* 당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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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안이님 20년 전
고마워요~ 태교 열심히 하시죠? ^ ^
아기 얼굴 점점 궁금해지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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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금강맘 20년 전
이주의 맘스 되신 거 축하드립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지 일기를 쓰신다니, 정말 대단하세요~
저는 잠이 많아서 아기가 잘 때, "때는 이때다!" 같이 잤거든요.
아침에도 아기가 깨기 전에는 안 일어났던거 같은데...
분유 타서 먹이면 되니까^^
요즘도 이성이가 낮잠 자거나 밤에 잘 땐 저도 같이 잔답니다.
아, 잠을 좀 줄여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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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안이님 20년 전
처음 태어났을 때는 아무리 피곤해도 낮잠이 안오더라고요, 밤에 푹 잤으면 하는 바람밖에 없어요. ^ ^
그 후에 아기랑 먹고 자고 했더니 살만 안빠져서 지금도 고생합니다. ^ ^
암튼 이성엄마님! 감사합니다.
우리 열심히 일기써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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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맘 20년 전
기대의 설레임으로 맘스에 첫인사를 해봅니다.
전 이제 막 6개월에 접어든 이뿐 딸내미 맘, 박진영입니다.
다영이가 태어나면 음... 정말 사랑을 듬뿍 담아 한자 한자 일기를 써내려 가야지..
했었는데, ^^ 초보엄마다 보니 처음엔 그저 하루 하루 아이가 탈없이 긴밤을
보내는 것에 안도하며 행복해 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좀 흘러 몸좀 추스릴 수 있겠다 싶어지니까 그 땐 또 아이가
엄마는 아랑곳 없이 훌쩍 커버려서 뒤집기 하느라 또 빤할 참이 없어지구요.
몸은 힘들지만 행복한 하루 하룹니다.
이유식에 대한 정보를 찾다가 맘스를 알게되어 설레임으로 식구가 되었구요.
청주에서 살다가 지금의 남편을 만나 인천으로 시집온 저는
친구하나 없이 신혼을 시작했습니다. 많이 외로웠지요....^^
지금은 우리 다영이가 제일 친한 제 친구가 되었구요. 그래서 너무 너무
행복합니다. 저두 일기를 써볼까 해요.
장담~~!! 은 사실 못하겠지만 그래도 노력해 보려구요.
님의 가족사진.. 너무 행복해 보이네요. 화이팅해 주세요~~^^
갑자기 자고 있는 우리 다영이가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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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안이님 20년 전
큰맘님! 감사합니다.
다영이가 커서 엄마의 일기책을 보게 될 때는 정말 흐뭇하실 거예요.
우리 같이 열심히 일기써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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