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ly 20년 전
안녕하세요...신나맘님~~~^^
제 맘로그에 들러주셔서 감사드려요~~~
저는 딸을 무척 원햇었는데... 그게 제 맘대로 되는건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이쁜 나형이를 보고는 오버를 하지 않을수 없었어요... 아웅... 딸래미 갖고싶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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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맘 20년 전
그러게요.. 아들, 딸.. 맘대로 안되죠.. ^ ^;; 물론 딸은 키우면서 자자란 재미가 있지만 아들은 키워놓으시면 든든하겠죠.. ^ ^ 이번 기회에 하나 더 낳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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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me 20년 전
언니!~~~~~~ 혼자만 애들키우면서 행복해하지말구.. 이 동생도 신경좀 써달라구.. -.-;;
나두 여기서 애들일기를 쓰고싶다고.. 잉???? 도와줄꼬야, 말꼬야??????
여기오니.. 또 술이 땡기는군.. 슬.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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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맘 20년 전
혼자만 행복? ㅠ ㅠ 이론.. 말두 안돼..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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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바지 순자 20년 전
다녀가셨더군여..
넘 반가워여! 자주 뵐께여~
저는 4살 하늘과 2살 나린이 아들딸이구여..
하늘이가 날때부터 아토피가 있었는데.. 갈수록 심해지네여..
저두 늦은밤이라 일기 대충 훌터보구가여..
다시 올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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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맘 20년 전
저두 자주 가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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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금강맘 20년 전
안녕하세요? 방명록에 남긴 글 감사합니다.^^ 신나맘님의 일기장을 보면 아이들에게 무척 헌신적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도 우리 딸 이성이에게 그러지 못하거든요~ 키즈 카페? 그런 건 어디 있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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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맘 20년 전
헌신요? 전혀 아니랍니다… ^ ^;;;
제가 간 키츠카페는 일산인데 요즘 많이 있는거 같더라구요. 검색해봐도 나올걸요..
엄마들이 편안하게 얘기하기 좋더라구요..
직원분이 바쁘지 않으면 간간이 애들도 봐주더라구요.. 아이를 맡겨도 된다더군요.. ^ ^
님의 따님 얼굴도 궁금해요.. 사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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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맘 20년 전
울 애들 이뻐해주는 연주.. 나 이제 여기서 살꼬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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