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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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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16개
  • lovely 20년 전
    안녕하세요...신나맘님~~~^^ 제 맘로그에 들러주셔서 감사드려요~~~ 저는 딸을 무척 원햇었는데... 그게 제 맘대로 되는건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이쁜 나형이를 보고는 오버를 하지 않을수 없었어요... 아웅... 딸래미 갖고싶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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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나맘 20년 전
    그러게요.. 아들, 딸.. 맘대로 안되죠.. ^ ^;; 물론 딸은 키우면서 자자란 재미가 있지만 아들은 키워놓으시면 든든하겠죠.. ^ ^ 이번 기회에 하나 더 낳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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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me 20년 전
    언니!~~~~~~ 혼자만 애들키우면서 행복해하지말구.. 이 동생도 신경좀 써달라구.. -.-;; 나두 여기서 애들일기를 쓰고싶다고.. 잉???? 도와줄꼬야, 말꼬야?????? 여기오니.. 또 술이 땡기는군.. 슬.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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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나맘 20년 전
    혼자만 행복? ㅠ ㅠ 이론.. 말두 안돼..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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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바지 순자 20년 전
    다녀가셨더군여.. 넘 반가워여! 자주 뵐께여~ 저는 4살 하늘과 2살 나린이 아들딸이구여.. 하늘이가 날때부터 아토피가 있었는데.. 갈수록 심해지네여.. 저두 늦은밤이라 일기 대충 훌터보구가여.. 다시 올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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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나맘 20년 전
    저두 자주 가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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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성금강맘 20년 전
    안녕하세요? 방명록에 남긴 글 감사합니다.^^ 신나맘님의 일기장을 보면 아이들에게 무척 헌신적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도 우리 딸 이성이에게 그러지 못하거든요~ 키즈 카페? 그런 건 어디 있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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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나맘 20년 전
    헌신요? 전혀 아니랍니다… ^ ^;;; 제가 간 키츠카페는 일산인데 요즘 많이 있는거 같더라구요. 검색해봐도 나올걸요.. 엄마들이 편안하게 얘기하기 좋더라구요.. 직원분이 바쁘지 않으면 간간이 애들도 봐주더라구요.. 아이를 맡겨도 된다더군요.. ^ ^ 님의 따님 얼굴도 궁금해요.. 사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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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me 20년 전
    애엄마 아니어두.. 상관없겠지?? ㅋㅋㅋ 언니덕에 참.. 이런데도 와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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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나맘 20년 전
    울 애들 이뻐해주는 연주.. 나 이제 여기서 살꼬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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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하늘 채연파파 20년 전
    얼마나 반가운지 모릅니다. 이렇게 방문해주고 일기를 시작해줘서.. ^^*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해서 우리나라 엄마들이 가장 행복을 느끼는 공간,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잘 만들어나가겠습니다. ^^*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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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나맘 20년 전
    제가 원래 또.. 악필이라 이런 다이어리 원하고 찾던 거예요~ ^ ^ 공개로 쓰는게 좀 걸리긴 하지만.. “까짓꺼.. 기냥.. 쓰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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