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휘서
    hui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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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536개
  • 비니여니맘미녕 16년 전
    야~ 너 일기 잘쓴다.. ㅋㅋ 난 어케 써야할지몰랐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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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6년 전
    이제야 보이는구마.. ^^ 난 요즘 일기쓰기 좀 귀찮아서.. 대강쓰고 끝내고 있어.. ㅎㅎ 나.. 감기가 아니라.. 체해서 그런거였나봐.. 그나마 다행이징.. ㅎㅎ 근데 밤에 두드러기가 나서 긁느라고 잠도 못자고.. 아주 피곤하당..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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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6년 전
    이상하다.. 너가 나를 친구맺기 안해서 그런가? 암튼.. 아직도 안보여.. ㅎㅎ 나 몸살감긴거 같아 걱정스럽다. 수빈이한테 옮을까봐.. 열이 나고 머리아프고 온몸이 으실으실 춥고.. 기침, 가래, 콧물 이런건 없는데... 아~ 기운없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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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6년 전
    우리딸은 신랑이랑 똑같아.. ^^ 쌍커플도 커가면서 질려나봐.. 줄은 있는데 눈은 크게 떠서 지금은 거의 못보고 있징.. 애들은 커봐야 알것 같아.. ㅋㅋ 정후는 아들이라 아빠를 더 많이 닮았나보당.. ㅎㅎ 이제 슬슬 누워서 재워.. 좀 울더라도.. 수빈이도 그랬어.. 울어도 그냥 손 붙잡고 재우면 지쳐서 자더라고.. 좀 안쓰러워 보이지만.. 한번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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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6년 전
    아직도.. 비공개로 난 일기가 안보인다.. 친구공개로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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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6년 전
    나 왔다가~ ^^ 여기서 정후 처음으로 보넹.. ^^ 정후 잘생겼다.. 코도 오똑하고.. 크면 멋있겠는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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