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여니맘미녕 16년 전 야~ 너 일기 잘쓴다.. ㅋㅋ
난 어케 써야할지몰랐는데.. ㅎㅎ 덧글좋아요
비니여니맘미녕 16년 전 이제야 보이는구마.. ^^
난 요즘 일기쓰기 좀 귀찮아서.. 대강쓰고 끝내고 있어..
ㅎㅎ
나.. 감기가 아니라.. 체해서 그런거였나봐..
그나마 다행이징.. ㅎㅎ
근데 밤에 두드러기가 나서 긁느라고 잠도 못자고.. 아주 피곤하당.. ㅋ 덧글좋아요
비니여니맘미녕 16년 전 이상하다..
너가 나를 친구맺기 안해서 그런가?
암튼.. 아직도 안보여.. ㅎㅎ
나 몸살감긴거 같아 걱정스럽다. 수빈이한테 옮을까봐..
열이 나고 머리아프고 온몸이 으실으실 춥고..
기침, 가래, 콧물 이런건 없는데...
아~ 기운없어 ㅋ 덧글좋아요
비니여니맘미녕 16년 전 우리딸은 신랑이랑 똑같아.. ^^
쌍커플도 커가면서 질려나봐.. 줄은 있는데 눈은 크게 떠서 지금은 거의 못보고 있징..
애들은 커봐야 알것 같아.. ㅋㅋ
정후는 아들이라 아빠를 더 많이 닮았나보당.. ㅎㅎ
이제 슬슬 누워서 재워.. 좀 울더라도..
수빈이도 그랬어.. 울어도 그냥 손 붙잡고 재우면 지쳐서 자더라고..
좀 안쓰러워 보이지만.. 한번 해봐 덧글좋아요
비니여니맘미녕 16년 전 아직도.. 비공개로 난 일기가 안보인다..
친구공개로 했어? 덧글좋아요
비니여니맘미녕 16년 전 나 왔다가~ ^^ 여기서 정후 처음으로 보넹.. ^^
정후 잘생겼다.. 코도 오똑하고..
크면 멋있겠는걸?? ^^ 덧글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