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
ㄴ ㅑ ㅎ ㅏ ㅎ ㅏ 잘 지냈니?
거리와는 상관 없이..
어떤 매개체 하나로 마음이 통한다는 거..
얼굴을 마주 하지는 못했지만..
통하는 마음 하나만으로도 기다려지고 궁금해 진다는 거..
그런게.. 영혼이 교류하는 걸까??
내가 널보면 느껴지는 것들이다~
밉상!! 잘 지냈니?? ^^*
언니는 밉상이 엄청시리 보고싶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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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솔 love♡ 20년 전
나두 언니 넘 보고 팠옹~~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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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0년 전
어진맘이 안 잊고 썰렁한 내 맘로그에 다녀갔네^^
당분간 좀 썰렁할겨..ㅜㅜ
입덧이 일욜마다 심해지네...
둥이 주수가 달라지는게 일욜인데...그때마다 그런가 싶기도하고..
암튼 건강하다는 증거라니까...견뎌야겠지..그래도 좀 힘들다..ㅜㅜ
어진맘도 태교 잘하고 건강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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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솔 love♡ 20년 전
입덧 심할때겠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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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호♥은성 20년 전
놀러왔어요^^ 송편 마니 드셨나요??ㅋ 어진이랑~~ 힘들진 않았는지~걱정!!
명절이 다지나가서,,이제 좀 맘이 편해진듯해요~ 어진맘님도 그러신건 아닌지~ㅋ
ㅎㅎ날씨가 제법 썰렁해졌어요,,감기 조심하고요,,항상 어진이랑 조은일 가득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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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솔 love♡ 20년 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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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앓이즁 20년 전
팅구 나왔소~ ㅋ
나 요즘 오른쪽 골반 밑쪽이 아파서 잘일어나지도 못하겠구..
걷지도 못하겠어..
울어머님두 울신랑 가졌을때 그랬다는데..
출산을해야 안아프다네.. 흑흑
혹시몰라서 이번에 병원가면 상담즘 해보려구..
움직일때마다 으~하는 신음이 절로나와 ..
나.. 넘아포 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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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솔 love♡ 20년 전
띵구!~~ 얼렁 완쾌하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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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콩 20년 전
어진맘~!!추석 잘 보냈는고??배가 많이 땡겼다고.무리하면 안데는데..ㅠㅠ
요새 컴터 고장나고 시댁에 컴터도 없고 피씨방 가자니 눈치보이고..그래서 어쩔수 없이
맘스의 연속일기 포기를..ㅠㅠ
암튼 아픈거 잘 조리하고, 집에 가서 자주자주 올께..
컴터 고치려고 친정에서 프로그램 바리바리 챙기느라고 정신없는 콩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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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솔 love♡ 20년 전
얼렁 돌아오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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