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금강맘 20년 전
에고~ 제 맘로그에 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사실 저도 엄마랑 아주 사이좋게 지내지는 못해요. 여동생이 2명 있어서 어릴적부터 동생들이랑 더 사이좋게 지내다보니, 엄마랑은 좀... 남들은 엄마랑 딸이랑 친구같이 지내기도 하잖아요~^^; 엄마께 잘 해야하는데 저도 잘 못한답니다... 딸이 먼저 죄송하다고 해야하는데, 저도 잘 그러지 못해요. 총명이맘님, 마음 먹은 거 실천하시길...^^ 그리구 정말 애띤 예비맘이시네요~ 젊을때 일찍 아이 낳고 기른 분들 보니까 금방 여유롭게 지내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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