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빈사랑♥ 20년 전
좋은 말씀 고마워서 구경 왔어요!!
애기가 넘넘 사랑스럽고 이쁘네욤^-^
둘째인가봐요~~~좋으시겠다
전 아직도 7개월이나 남은 초보라
무섭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아직 그래요^-^
완전 대 선배시니까 가끔와서 충고도 격려도
해주셨음 좋겠네요!!
좋은하루 보내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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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대디 20년 전
네~~감사합니다..가끔 들려서 좋은 글 읽겠습니다..^^인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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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대디 20년 전
고맙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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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맘 20년 전
좋은 말 한마디가 얼마나 큰 기쁨이 되는지 다시 한번 알려주신 인훈맘님에게
감사하다는 말 남기려 왔어요.
시작하자마자 남겨진 격려의 말씀..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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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대디 20년 전
네..감사합니다..^^인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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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기분이 우울했던 이유가 뭘까요..
어제 머리 파마를 했어요..
허리까지 길었던 긴 생머리를 아이때문에 커트로 짤라버렸거든요..
예전에도 커트단발길이의 머리를 파마한 적이 있었어서..
그 때 생각이 나서 어제 머리 파마를 했어요..
근데.. 거울 속의 모습이 참 낯선 거 있죠..
예전의 모습은 온데 간데 없고..
왠 아줌마 하나가 떡 하니 내 앞에 있는 거 아니겠어요??
아이는 감기가 오려나 보채대고..
괜히 기분이 우울했어요..
괜히..우울했어요..
훈이는.. 잘 지내구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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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대디 20년 전
다니맘님 우울하셨군요.그런데 아이가 어느정도 크고 나면 다시 예전의 모습을 찾을수 있답니다.지금은 아이에게 모든걸 다 양보한다고 생각하세요..^^인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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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고래 20년 전
벌써 주말이네요.
어제 비가오고 나더니 날씨가 많이 선선해졌어요.
무슨 좋은 계획이 있으세요? 전 회사에 나왔답니다.
엄마랑 함께 놀고 싶어하는 세윤이를 떼어놓고 나오려니 맘이 아프더라구요.ㅋㅋㅋ
그래도 활기찬 민주 인훈이네 모습 보니까 기분이 좋아졌어요..
삼부자와 여왕벌님의 이쁘고 행복한 모습 잘 보고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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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대디 20년 전
세윤맘님 맘이 아프셨겠어요.아이 키우다 보면 여러가지로 맘 아플때가 많더라구요.세윤이 미소 그려보며서 웃으세요..세윤맘님..^^인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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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이모참.ㅋ
낵아 사준 인훈이 백일때때옷은 업자놔~아놔~
다음부터 국물더 업어.ㅋ
낵아 인훈이 사진 포샵해서 이뿌게 내싸이 올려놓을테니 방문바라오.ㅋㅋ
싸이월드는 1촌공개라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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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대디 20년 전
은진조카님 조카님이 사준 옷 올려놨지요..못봤군용
제목이 바른 인성 갖은 아이 만들기라고 한번 찾아보시구랴..ㅎ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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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대디 20년 전
그때 그때 다 아름답고 소중한 순간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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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우리 신랑과 저랑 어린 나이에 넉넉한 준비를 하지 못하고 결혼부터 덜썩해서..
아이가 넘 급하게 나와버려서..
아이에게 좋은 것 하나 못 해주고 대부분의 것을 물려받으며..
생활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이에게 더 미안하고 고마워서..
세심한 것 하나하나 다 기억해두고 싶은 욕심이 생겨요..
제 맘로그에 오셔서 많은 것을 느껴가신다니..
글을 올리기 시작한 저로써는 벌써부터 입가에 미소가 생기네요..
고맙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아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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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대디 20년 전
그려셨군요.대단하시네요.다니맘님의 이쁜 마음씨를 다니가 충분하게 받아들릴거라고믿습니다..^^인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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