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공쥬 15년 전
아 .. 지난일기 대충 .. 일이있었던
날만 하다보니 한권 금방 될줄알았는데 ..
생각도안나고~ 한것도없고~ ............................
과연 이대로 태교일기 두권 할수있을지 모르겟어여 ㅠ.ㅜ
요즘 밥을 배터지게 먹고도 좀있으면 입이심심하고 (..)
맨날 과자랑 귤까먹어여 하하
전 얼른 ~ 공주가 나와서 얼굴봤음좋겟는데
진짜 막상 나와서 보면 ......... 차라리 다시 뱃속에 품고다니고싶을지도
ㅋ.ㅋ 이제 다이어리 쓸것두 엄꾸 큰일이예여 게을러지기시작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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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지우지윤맘 15년 전
ㅎㅎㅎㅎ 힘내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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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미맘♡ 15년 전
오늘하루종일 정신없옹.ㅠ
지금 시간은 새벽 12시가 넘었궁.
혜진이랑 지우랑 신랑님은 모두 자고 있겠군.ㅋㅋ
우리는 우영이만 자구 .
헉.신랑이도 잔당.ㅋㅋ
나만 이러고 있옹~
자야겠땅 ㅠㅠ
흑흑!!잘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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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지우지윤맘 15년 전
ㅎㅎㅎ 지금은 자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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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공쥬 15년 전
지우는 지조있는 여자라서 음 .. 신비주의? .. 하하
언니가 보고싶어하는 거 알구 일부러 더 안보여줬을까?
솔직히 초음파 찍는데 몇만원 드는데 손,발만 찍혀 있는 사진보면
너무 속상할거같아여
초산인데도 몇시간 진통안하고 순풍 낳았다는 엄마들보면 넘 부러워여
평소 살 많이 안찌는 체질이라 진짜 이렇게 살찔줄 몰랐는데 ..
한달사이에 2~3키로 쪄있는거보면 신기하기도하고 걱정이<<<<<<
암튼 태교일기 두권 내려구 요즘 지난 일기쓰느라 정신이 없어요 ㅍ.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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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지우지윤맘 15년 전
ㅎㅎㅎㅎ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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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공쥬 15년 전
카페같은데 돌아다녀보면 ~ 병원갔는데
아가가 얼굴을 잘 안보여줘서, 계단도 오르내려보고
해봐도 안보여주면 어쩔수없이 못보고 그냥 돌아왔단 분들도 있더라구여~
저도 계속 이렇게 잘보여주면 좋겟는데ㅠ.ㅜ...
그러고보니 언니한테 이름도 말안했었다는 <........................
이름은 이슬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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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지우지윤맘 15년 전
ㅎㅎㅎ 이름 예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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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공쥬 15년 전
요즘은 다들 어려서 많이 낳는것 같아요
제 주위에 저보다 어린데 이미 낳은애들이 몇명 있거든요 ..
스물 여섯이시구나 .. 저희 오빠는 올해로 27이거든요,
딱 다섯살 차이 인데 .. 다섯살 얼마아닌것같아도
살다보니 생각차이도 꽤 많아요ㅠ.ㅜ
음, 여튼 언니라고 부를께요! 말놓고 편하게 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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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지우지윤맘 15년 전
ㅎㅎ 그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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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미맘♡ 15년 전
ㄴ ㅏ이제 들어왔옹.ㅠㅋㅋ
오늘 우영이 감기가 낳지 않아서 병원갔따.시댁갔따..
나온김에 친정에서 저녁까지 먹구왔징.ㅋㅋ
오늘도 저녁준비 안해도 되서 넘 좋앙.ㅋㅋ
지우랑 다 자고있겠담!!ㅋㅋ
신랑이~
나랑 나이가 같아서 잘 돌봐줘~!
글이구 우린 연애가 마니마니 짧았거든.ㅋㅋ
혜진이는 글 보면 신랑분도 애기 되게 좋아하는거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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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지우지윤맘 15년 전
이야 ㅋㅋㅋ 난 치킨으로 떼웠는데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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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공쥬 15년 전
메일받았어요. 받아보자마자 다운받았다는 <
영어판이면 좀더 공부하기 쉬울텐데 한글판이더라구요
바꾸면된다곤 하는데 일단은 한글판좀더 써볼생각 ........
이것저것 해보곤있는데, 아직 다루기 조금어렵네요
그래도 하나씩 만들때마다 뿌듯하다는!
전 아직어려요~ 올해로 22살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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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지우지윤맘 15년 전
헉..... ㅠ_ㅠ 나보다 어린 사람들 많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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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미맘♡ 15년 전
오늘 지우 일기보니깐 넘 귀엽기도 하공.남 일 같지 않아서 그러코만?ㅋ
요리 잘하나보당.ㅠ
난 아직 요리를 잘 못해.ㅠ
솔직히 하는것도 귀찬코해서 많이 시켜먹어.
신랑한테 좀 많이 미안하지.ㅋㅋ
혜진이는 부지런한가봐!!
난 애기만 보고있어도 너무 힘들고 해서.
점심도 그냥 안먹고 저녁에 신랑오면 밥먹고 하는데.ㅠ
그래도 모유는 듬뿍듬뿍 나와..아직도.ㅋㅋ유축까지하고있옹.ㅋㅋ
사진~
한2주전 사진이나?ㅋ
우영이 통통해!ㅋㅋ
7.5키로 정도 되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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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지우지윤맘 15년 전
오우 노우. 부지런하다뇨~~ 신랑이 들음 웃겠당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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