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
올 때마다 느끼지만 정말 대단하당..
나중에 내 아가도 꼭 이렇게 키워야지라는 강한 의욕!!
주말에 김장까지 하고 가려고 아직 부안이야..
동생이 "누나, 아직도 우리 집이야??"이러면서 갈구던데.. 쩝..
몸은 좀 어때? 입덧없이 무사히 잘 지나야 할텐데..
돌잔치 준비하느라 바쁘겠당.. 아흐.. 정말 소연이 돌잔치 꼭 가려고 벼르고 있었는데..
시댁에 결혼식이 있어서.. ㅠㅠ
이 쪽 나올 일 있으면 울집에 들러~ 잠깐이라도 얼굴 보장.. ^^
오늘도 수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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