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꽃나무 20년 전
기영아~ 안녕!
어떻게 이름 알았냐고...승유네 집에 놀러갔다가 알았지...
이제 둘다 이름을 알았으니 편하게 불러야겠다... 내 이름은 숙일....
기영이 사진 보니까 정말 젊다..신랑하고 기영이하고 모두 총각, 처녀같애...누가 기영이를 아줌마라고 하겠어...어쩜 이렇게 젊고 이쁘냐...아주 보기 좋다.
오늘은 정말 시원해서 넘 좋은거 있지...
참! 가슴아픈글들 많이 보지마...예쁨이의 기분은 엄마의 기분 그대로 간다고 하잖아...울적해 하지말고 오늘도 밝고 활기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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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호♥은성 20년 전
^^언니 사진...이미지 사진이라..수정이 엄청 된거에요~ㅋ사진빨의 승리라고 해야겠죠?? 언니 이름은 알고 있었는데..제가 제이름을 말안했구나~이긍~~ 가슴아픈글..... 안보고 좋은글 보려구 찾아다니고 있어여,,ㅋㅋ
언니도~~ 조은하루 보내고 계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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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나무 20년 전
점심은 예쁨이를 위해서도 제때에 챙겨먹어...난 이제서야 점심(알탕먹었어...) 먹고 여기저기 일기 보러 다니고 있지...ㅋㅋ 이주의맘스에 된 엄마가 내 친구거든...ㅋㅋㅋ 내가 이 일기장을 처음 시작할때 같이 쓰자고 연락해서 거의 똑같이 시작한 친구야...아주 이쁘게 인터뷰 했으니까 천사비도 한번 구경 가봐....점심 간단하게 먹지 말고 맛난걸로 꼭 먹어...회사가 서로 가까이 있으면 맛난것도 같이 먹을텐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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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호♥은성 20년 전
점심은~간단히.. 냉면으로~ㅋㅋㅋ 한그릇 뚝딱 먹어버렸어여,,배가 아주 빵빵하게 불렀다면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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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유랑 환유랑 20년 전
ㅋㅋ 어제 저녁엔 비가 엄청 올것처럼 소리만 요란하더니만..햇빛만 쨍쨍이네
오늘역시 덥겠어^^
근데 어디살어? 난 경기광주..가까우면 가끔 얼굴봐도 좋은뎅..ㅋㅋ
오늘 하루도 잼나게 보내고..
또 올께..오늘 점심은 세수대야 냉면 먹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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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호♥은성 20년 전
ㅋㅋ 냉면!! 혼자 먹으면 그렇게 하겠는데~~군침돌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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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나무 20년 전
오늘도 넘 더워 밖으로 못나가고 사무실에서 시원한 세수대야 냉면 먹었지..그리고 우리의 분신들인 별이하고 예쁨이 보러 왔지..ㅋㅋ
점심은 맛나게 먹었어? 감기가 아직 완전히 낳지 않았으니 넘 덥다고 에어컨 옆에 있지 말고...
빨리 감기가 뚝 떨어지길 바라며...오늘도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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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호♥은성 20년 전
ㅋㅋ 언니~ 세수대야 냉면~~맛있었겠따~~ㅠㅠ 전 요즘 계속 뜨거운 국물만 먹어여,,육계장~으으~~ 냉면먹구싶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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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나무 20년 전
휴가를 맞치고 드뎌 복귀....
오늘 오전부터 제목만 써놓고 있던 밀린 일기 이제서야 다 쓰고 이렇게 예쁨이 보러 왔지.
그동안 예쁨이와 잘 지내고 있었지...감기는 어떤지 궁금하네...
감기가 더 심해진것은 아니지...난 더워서 거의 방콕을 했어...배가 넘 불러서 움직이기도 힘들거든...울 엄마는 내 배를 보더니 8월말이면 나올꺼 같다고 하네...
나도 별이가 생각보다 빨리 나올꺼 같애...자꾸 아래로 쳐지는 기분이 드는거 있지...
오늘도 날씨가 덥다. 건강 조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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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호♥은성 20년 전
언니~~방가워요~ㅋㅋ 오랫만에..소식이라 더욱 반갑다면서,,일기봤어여,,바쁜 휴가를 보내신듯.... ㅋㅋ저도 좀 빨리 나올거 같은 예감이 드는데..아직~남은주수 더 채우고 나와야 더 건강하겠죠?? 별이랑 예쁨이 둘다.. 예정일에 맞춰 볼수 있음 좋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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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유랑 환유랑 20년 전
아들이시라구요?? 추카드려요
둘째는 꼭 딸이길..ㅋㅋㅋ
전 애타도록 둘째가 딸이길 바랬는뎅..아들이었어요..근데 여자아이 같다고 다들 그래요..ㅋㅋ
오늘은 무지 덥네요 몸도 힘드실텐데 더위에 조금만 힘내시구요
직장맘은 아니신거 같아요..
전 직장맘이구요..나이는 78년생..친해졌음 좋겠어요..존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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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호♥은성 20년 전
^^ 감사해요~ 신랑도 딸을 바랬는데..아들이라거,,좀 서글퍼 하드라구요,,
둘째는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꼭~딸이길 바래야 할듯~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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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돌림자를 쓰는구나~
우리 다니도 돌림자 쓸라고 그러다가 그냥 우리 맘대로 져버렸어여 ㅡㅡ;;
돌림자도 이쁜 글자들이 많이 있자나요~
어떤 글자냐에 따라 이름이 마니 틀려지거든요..
돌림자는 쓰되 작명소나 어른들이 지어주는 이름은 하시지 마시구..
여기 저기 뒤적거려 보세요.. 남편분하고 많이 대화도 주고 받고..
일단 어떤 이름을 할까.. 예를 들어 예쁨 이로 그냥 하시겠다 싶으면..
한자이름으로 할건지 한글이름으로 할건지 생각을 해보시고
한자 이름으로 하시겠다 싶으시면..'예'자의 한자와 '쁨'자의 한자를 다 찾아보시고
그 중에 좋은 한자로 조합을 해 보시고
'예쁨'으로 했을때의 뜻풀이도 찾아보시고 그러셔야 해요..
내 씨앗인 아이를 키우는 것만큼.. 아이의 평생을 따라다니는 이름을..
아주 소중히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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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호♥은성 20년 전
ㅋㅋ이름엔 사연이 많은 저였기에...꼭~이쁜 이름을 지어주고 싶어여,,
오늘밤에 괴롭혀야 겠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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