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은호♥은성
    ky-5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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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150개
  • 20년 전
    사비야..깜짝 놀랬어...ㅋㅋ 우리 언니 협박 반....강요 반에 못이겨 가입했다지. 우리 기영이도 이쁘고 이쁘게 잘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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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호♥은성 20년 전
    캬캬~ 언니의 협박이라...ㅋㅋ 그래도~좋아요,,언니..... 나도 울식구들 협박해야징~~음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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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년 전
    예쁨아~~~~ 오늘은 이모가 일이 넘 하기 싫어서 그냥 놀았엉 ㅋㅋ 예쁨이 엄마는 아마도 이 이모가 무지무지 열심히 일을 하는줄 알꺼야.. 오늘 정말 넘넘 덥다... 너무 더워서 일할 맘이 안생긴다... 울 예쁨이두 그러는건 아니겠지.. 덥지만.. 쩜만 참아.. 너가 나올 그 날은 아마도 널위해 선선한 바람이 불고있을꺼야^^ 오늘도 엄마랑 즐건시간보내고.. 잘 놀구 잘 자고.. 알았지?? 그럼 건강한 모습으로 낼 다시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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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호♥은성 20년 전
    정말 열심히 일하는줄 알았따~~머시냐구요~~ 나랑 놀아주지도 않고~ 치치~~ 삐지꼬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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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년 전
    예쁨아 안녕^^ 오늘도 이제서야 놀러왔네~~ ㅎㅎ 여전히 바뿌단다.. 아침부터 지금까지.. 사실 지금도 해야하는데 잠깐 짬을내서 ㅎㅎ 요즘은 이모두 예쁜이가 얼마나 자라있을까 넘넘 궁금하거든.. 예쁨이 엄마에 일기를 보니 예쁨이가 보인다던데.. 나중에 이모가 놀러가믄 꼭 보여줘야해^^ ㅋㅋ 예쁨이 엄마 뱃살이 많아서 쩜 더 있다가 보일줄 알았는데... 역쉬 우리 예쁨이가 힘이 센가보구나.. 그러니 그 두껀 가죽사이로 움직임이 ^^ 이 예쁜이모 말대로 엄마에 널찍한 운동장에서 운동 열심히 하고.. 맛있는것두 많이 먹고 알지?? 엄마한테 꼭 신호보내렴 ㅎㅎㅎ 그럼 오늘두 즐건하루 보내고.. 엄마의 사랑 많이 받고.. 오늘은 엄마가 점심 먹었니?? 또 굶긴건 아닌지 걱정이군.. 그럼 이 이모는 쫌 바빠서... 내일 또 올께~ 즐겁게 놀다가 코~잠두 잘자고.. 내일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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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호♥은성 20년 전
    역시~ 바쁜 와중에도 날 챙겨 주는건 울뚱이밖에 없다..고마우잉 내가~ 너땜시 매일이 감동이요,, 오늘은 과장님이랑 간짜장 먹었어,,ㅋ 먹으면서,,우리 예쁨이 나중에.까마면,, 내탓이요,,이랬지모,,,ㅎㅎㅎ 오늘도,,열심히 놀구 있따..울아기..ㅋ 꾸물~꾸물~ㅋㅋ 너도,,어여,,,시집가자...ㅋㅋ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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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년 전
    날씨까지 더워지니까 몸도 무겁고 일하기 힘들겠어요~ 집에만 있는 저도 힘들게 느껴지는데.. 역시 엄마 된다는건 쉬운일이 아닌가봐여~ 없는 입맛탓에 오늘은 반찬다 넣고 맛난 비빔밥이나 한숟갈 해야겠어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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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호♥은성 20년 전
    ㅎㅎ울부장님왈 넌 너때문에.. 먹는게 아니고,,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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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훈이대디 20년 전
    파란천사비님 예쁜맘이 한글 한글마다 알알이 맺혀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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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호♥은성 20년 전
    ^^이쁘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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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년 전
    예쁨아~~ 이모가 이제서야 왔다~~ 오늘은 무진장 정신이 없었거덩.. 에효~~ 이모 힘들어 ㅠ.ㅠ 울 예쁨이가 이모에게 힘좀주라~~~ 잠깐에 짬을 내서 왔는데 또 일해야해요~~ 여름휴가가기 전까지는 매일매일 바쁠꺼같아요~~ 그래도 예쁨이한텐 한번씩 놀러올께~~ 이모가 자주자주 놀아줄수 있는 그 날이 올때까지 예쁨이 건강하게 잘 지내^^ 엄마에 널찍한 운동장에서 축구도하고 농구도하고.. 엄마가 들려주는 음악도 잘 듣고.. 그럼 예쁨아 내일 또 보자~~~~ 오늘도 즐건하루가 되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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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호♥은성 20년 전
    역시~ 뚱이얌~ㅋㅋ 사랑하는 뚱아~~ 울예쁨이랑~내가 너땜시 행복하다옹~~ 고마우잉~~ㅋㅋㅋ 바빠서 어쩌냐~그래도,,, 우린~잘할수 있따~아자!!!ㅋ 휴가가 아직 멀었음~난 언제나 휴가일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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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년 전
    예쁨이 잘 놀져?? 회사생활하면서 힘든점도 이만저만 아니겠어요 뭣보다 건강이 우선이니까 더운날씨에 건강 챙기세여~ 맛난 제철과일두 마니 먹구 힘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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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호♥은성 20년 전
    ^^ 고마워요~~울님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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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년 전
    예쁨아~~ 오늘도 어김없이 이 이모가 왔단다.. 에구궁... 청소를 넘 열심히 해서 이모가 쫌 힘들어~~ 예쁨이가 기운내게 화이팅~ 해죠^^ 오늘두 여전히 예쁨이는 잘 놀구 있겠지??? 엄마품이 쫍지 않지?? 설마 ㅋㅋ 축구장 저리가라~~ ㅋㅋ 어제 엄마가 안놀아 줘서 심통난건 아니겠쮜??? 이번주에 엄마가 꼬~옥 나들이 갈꺼라니까 기대만땅하고 있어^^ 오늘도 축구장 맘껏 뛰놀며 씩씩하고 건강한 하루 보내거라~~ ^^ 우리 예쁨이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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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호♥은성 20년 전
    너땜에~내가~늘 감동이야~알쥐? 나도 잘~챙겨주고 우리 예쁨이까지~ㅋ 고맙다~친구^^ 예쁨이가~분명 느끼고 있을거야..ㅋㅋ 나중에..울아가한테.. 특히 예쁜이모라고~꼭~기억하게 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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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년 전
    어째 엄마됨이 자랑할일인데 점점 더 배가 나오구 옷도 잘 맞지도않고 이런저런 핑계로 외출을 안하게 되네요 울아가가 화내겠져? 미운엄마 되면 안되는뎅.. 계탕먹고 힘난 예쁨이가 운동장 열씨미 뛰고 있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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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호♥은성 20년 전
    ㅎㅎ넘 잘뛰어 노네요~ㅋㅋ 느낄수 있어 행복하답니다~~울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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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년 전
    예쁨아 안녕^^ 어제 잘놀구 밤새 잘 잤어?? 초복이었는데 엄마가 몸보신좀 시켜줬나 모르겠네... 설마 너무 마니먹고 불끈불끈 솟는 힘을 발차기로 뻥뻥?? ㅎㅎㅎ 예쁨아 튼튼하게만 자라거라... 엄마는 쫌 아파두 괜찮단다... 그리고.. 엄마가 안아푸데~~ 맘껏 놀아^^* 이따가 보자 예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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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호♥은성 20년 전
    ㅋㅋ 언제~ 또 다녀간거샤~~ 역시~ 예쁜이모~~ 뽀뽀^+^ 어제~몸보신 했떠니... 엄마배가~더 빵빵~ 완전~오리 되겠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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