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은호♥은성
    ky-5474

내 방명록

게시물150개
  • 20년 전
    우리 은호 진짜 많이 컸다.. 얼굴에 살도 통통하게 오르고.. 점점 멋있어 지는데~~ 빨리 실물을 보러 가야하는데.. 언제 날줌 잡어 남친이랑 같이 놀러갈께~ 알쮜??? 검 오늘하루도 즐겁게 잘 보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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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년 전
    나 퇴근한다~~ 어쩜조아~~ 일 해야하는데 오늘 아무것두 안했어.. 뭐하면서 시간을 보냈는지.. 아휴~~~ 시간 넘 빨리간다.. 밖은 왜이리 어둡기만 한지.. 아무도 안들어오구.. 6시에 퇴근할수 있을지 모르겠땅.. 오늘도 은호랑 즐건시간 많이 보냈나?? 오늘밤도 무사히~~ 은호는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고 ㅎㅎ 다 잘하고있지?? 튼튼하게 잘 키우고~ 언제 만나서 수다좀 떨어야하는데.. 나 12월 부터 운동할꺼라 이제 시간이 없다.. 살이 자꾸쪄서 죽을꺼 같아 ㅠ.ㅠ 검 담에 보자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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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윤맘 20년 전
    어머 맘도 26 우리 그럼 친구해도 되겠네..ㅋㅋㅋ 은호맘도 서윤맘도 26살에 천사를 얻고.. 우리 정말 친하게 지내면 좋겠네요..전 광주인데..거리는 약간 멀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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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년 전
    출근하자마자 들어왔다.. 감기는 좀 호전되는 기미가 보이는가?? 빨리 나아야지.. 은호랑 오늘도 재미있는하루 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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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호♥은성 20년 전
    역시 우리 영이 뿐이얌~~ㅋㅋ 감기는 마니 나았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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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년 전
    어쩌다 감기는 걸려서.. 은호옆에 잘 가지두 못하공.. 속상하지..? 빨리 감기 버려~ 알았지? 기영이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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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년 전
    기영아 나 왔오~ 잘 지내고 있나?? 아까 전화했는데.. 자고 있어서 미안했다는 ㅎㅎ 이따 일어나믄 전화하공.. 넘 춥다 집이라고 얇게 입음 안된다.. 내복두 입고 찬바람 안들어가게 따뜻하게 하고다녀 울 예쁨이 점점 아빠모습을 닮아가는것 같아.. 눈썹부분이 재경씨를 똑 닮았네~ 내 조만간 함 들름세~ 보구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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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원맘 20년 전
    예쁨이 키우느라 정신 없으시죠? 혹 사진 올라와있나 싶어서 한번 들렀네요. 몸조리 잘 하시구 얼른 예쁨이 얼굴 보여주세요. 그땐 예쁨이가 아니구 새로운 이름이 기다리고 있겠네요. 몸조리 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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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원맘 20년 전
    영라니 문자로 순산하셨다는걸 봤네요.. 문자 보내셨을때 라니가 울집에서 자서... ㅋㅋㅋ 순산 축하드리구요. 얼른 예쁨이 사진 올려주세요~ 몸조리 잘 하셔야 뒤탈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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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꽃나무 20년 전
    드뎌 오늘 예쁨이가 태어났구나! 정말 정말 축하해.... 아래 글을 보아 하니... 기영아~ 진짜 순풍 낳았다니 다행이고 모두 건강하다니 더욱더 축하... 예쁨이 빨리 보고프다... 산후조리 잘 하길....산후조리는 어디서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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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년 전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예쁨이가 세상을 본날^^ 울 이뿐 기영이두 건강하고 예쁨이도 건강하고^^ 쑴풍~ 순산한거 추카하고^^ 퇴근하믄 빨리가서 울 씩씩한 예쁨이 보러 가야겠다^^ 기영이랑 예쁨이랑 모두 건강하니까 다들 걱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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