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재성&서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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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방명록

게시물16개
  • 인애,인우맘 20년 전
    인후염은 아마도 명절증후군의 한 획이 아닐까 싶어여.어제도 시누 입소식(흑 슬픈 현실)하느라 맥주하잔 할라했더만 목에서 맥주가 걸려 넘어가질 않더만여.그러다 아침엔 괜찮고 아프고 급한 마음에 슬리퍼 신고 병원갔더니 의사샘이 이제 다 낳은거 같다네여 이궁.너스레 떨다 나갑니다. 아차차 축하글 정말 감샤감샤 합니다.정겨운 재성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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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모사랑 20년 전
    Happy Thanksgiving Day~ ♡[*]♡ 한 *-(_`_)-* 가 ■l☞☜l■ 위 (__/___/__) 즐겁게보내세요~ 원하는 모든일이 이루어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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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이맘 20년 전
    ♧♧♧~~♬♬ ∏____________ {□□□][□□□} @@@@@@@@@@@@@@@@ 즐건귀성길되세요 작지만 제가 드리는 선물이에요^^* ♧ ∑⊙)))◀ ┃ ∑⊙)))◀ ()ぶ∑⊙)))◀ ぶ() ∑⊙)))◀ ★추석선물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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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vely 20년 전
    재성마미님....저는 화니맘~~입니다... 고 매트는... 인터넷에서두 팔고있거든요 워낙 많은 브랜드들이 있어서..저두 어느걸 살지...했었답니다... 저는 도모꼬~~~ 매트...샀어요....두께감이 젤루 크거든요... 제가 산 도모꼬 매트보다... 살짝 두께감이 덜한 두드림야옹이 매트....도 있어요.... 근데...도모꼬는 8만원대인데... 밀레오레에 가서 6만5천원주고 샀어요 두드림은 ....공구하는곳이 있어요... 42000원하는곳도 있구요...http://www.ebulshopping.com 그리고....daum까페... 아가나무 공동구매.... 인가... 암튼 거기선 35000원으로 본듯하네요... 도움이 되셨는지 몰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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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모사랑 20년 전
    방가워요~~ 재성이 넘 귀엽게 생겼네요.. 앞으로 좋은 친구로 지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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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년 전
    와..이런것도 만들고... 재성이를 위해 애쓰네^^ 시작한지 얼마안되서 아직 내용은 없네. 매일 써서 책한권만들어서 나중에 우리 재성이 크면 보여주면 좋아하겠다..ㅎㅎ 나두 애기낳으면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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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성&서율맘 20년 전
    그래 너도 해라..언니가 많이 알켜주마....낼 상견례 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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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년 전
    어라..방명록엔 나뿐이네..ㅎㅎ 재성이 키우는 재미가 아주 좋아보이는걸^^ 아..막상 결혼식 준비할려니깐 막막하고 힘드네 난 하는거 없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준비할려니 신경이 마니 쓰이네.... 내가 이정도인데 언닌 혼자서 그 서울에서 준비하느라 진짜 고생마니했겠다...신경쓸부분도 더 많았는데... 에구..그래서 그리 살이 빠진거군...이제야 내가 그입장이 되니 알것같다..ㅜㅜ 언니도 알다시피 우린 없이 시작하는거라 사실 준비할려고하니 돈이라는게 지금에서야 필요하다는게 느껴지네... 전엔 알았지만 이 정도인줄몰랐지만... 구래도 어쩌겠어 내가 선택한거니깐..그리고 오빠가 잘해주니깐 지금은 사실 경제적으로 오빠가 좀 부족하지만 앞으론 더 잘할꺼라고봐^^ 그니깐 언니도 예전에 오빠한테 가진 감정 없애고..좋은 제부로봐죠~!! 이미 그리 생각하고있을꺼라 믿어~!! 형부랑 와..다투고구래.. 형부도 일때문에 마니 힘드신것같은데 언니가 한발 불러서줘라..그게 이기는거더라...ㅎㅎ 난 오빠가 우기면 놔둔다..그럼 결과가 나오지 내말이 맞는다는거..ㅋㅋ 그럼 찍~소리못하지..ㅎㅎ 요즘 회사일에 짜증이 나고...글타... 진짜 결혼하고 그만두고싶다... 다른데로 옮기고싶은데 지금은 여건상안되겠구..좀 참다가 상황봐서 옮기까봐. 진짜..이제 가을인가보다...여긴 비오고나니 마니 쌀쌀해져서 이젠 춥다라는 말이 나온다.. 재성이 감기 안걸리게 조심하고 언니도 몸 조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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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성&서율맘 20년 전
    그래 어찌겠니? 니가 좋다고해서 결혼을 하니 제부로 내가 인정을 해주지..다만 마음이 아플뿐이다.. 언니는...니가 좀더 편하게 잘 살았음 했거든..최소한 금전적으로 말이야...언니가 너에게 많은 도움이 못되서 미안하다. 언니는 항상 니가 마음에 쓰인다...마음도아푸고...나중에 전화하자 준비 잘하고...언니가 멀리에 있어서 신경도 못써주고 미안하다. 옆에 있었음 같이 알아보고 그랬을것을....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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