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ly 20년 전
재성마미님....저는 화니맘~~입니다...
고 매트는... 인터넷에서두 팔고있거든요
워낙 많은 브랜드들이 있어서..저두 어느걸 살지...했었답니다...
저는 도모꼬~~~ 매트...샀어요....두께감이 젤루 크거든요...
제가 산 도모꼬 매트보다... 살짝 두께감이 덜한 두드림야옹이 매트....도 있어요....
근데...도모꼬는 8만원대인데... 밀레오레에 가서 6만5천원주고 샀어요
두드림은 ....공구하는곳이 있어요... 42000원하는곳도 있구요...http://www.ebulshopping.com
그리고....daum까페... 아가나무 공동구매.... 인가... 암튼 거기선 35000원으로 본듯하네요...
도움이 되셨는지 몰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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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와..이런것도 만들고...
재성이를 위해 애쓰네^^
시작한지 얼마안되서 아직 내용은 없네.
매일 써서 책한권만들어서 나중에 우리 재성이 크면
보여주면 좋아하겠다..ㅎㅎ
나두 애기낳으면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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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성&서율맘 20년 전
그래 너도 해라..언니가 많이 알켜주마....낼 상견례 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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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어라..방명록엔 나뿐이네..ㅎㅎ
재성이 키우는 재미가 아주 좋아보이는걸^^
아..막상 결혼식 준비할려니깐 막막하고 힘드네
난 하는거 없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준비할려니 신경이 마니
쓰이네.... 내가 이정도인데 언닌 혼자서 그 서울에서 준비하느라
진짜 고생마니했겠다...신경쓸부분도 더 많았는데...
에구..그래서 그리 살이 빠진거군...이제야 내가 그입장이
되니 알것같다..ㅜㅜ
언니도 알다시피 우린 없이 시작하는거라 사실 준비할려고하니
돈이라는게 지금에서야 필요하다는게 느껴지네...
전엔 알았지만 이 정도인줄몰랐지만...
구래도 어쩌겠어 내가 선택한거니깐..그리고 오빠가 잘해주니깐
지금은 사실 경제적으로 오빠가 좀 부족하지만 앞으론 더 잘할꺼라고봐^^
그니깐 언니도 예전에 오빠한테 가진 감정 없애고..좋은 제부로봐죠~!!
이미 그리 생각하고있을꺼라 믿어~!!
형부랑 와..다투고구래.. 형부도 일때문에 마니 힘드신것같은데
언니가 한발 불러서줘라..그게 이기는거더라...ㅎㅎ
난 오빠가 우기면 놔둔다..그럼 결과가 나오지 내말이 맞는다는거..ㅋㅋ
그럼 찍~소리못하지..ㅎㅎ
요즘 회사일에 짜증이 나고...글타...
진짜 결혼하고 그만두고싶다... 다른데로 옮기고싶은데
지금은 여건상안되겠구..좀 참다가 상황봐서 옮기까봐.
진짜..이제 가을인가보다...여긴 비오고나니
마니 쌀쌀해져서 이젠 춥다라는 말이 나온다..
재성이 감기 안걸리게 조심하고 언니도 몸 조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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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성&서율맘 20년 전
그래 어찌겠니? 니가 좋다고해서 결혼을 하니 제부로 내가 인정을 해주지..다만 마음이 아플뿐이다.. 언니는...니가 좀더 편하게 잘 살았음 했거든..최소한 금전적으로 말이야...언니가 너에게 많은 도움이 못되서 미안하다. 언니는 항상 니가 마음에 쓰인다...마음도아푸고...나중에 전화하자 준비 잘하고...언니가 멀리에 있어서 신경도 못써주고 미안하다. 옆에 있었음 같이 알아보고 그랬을것을....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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