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 20년 전
안냥^^ 새봄이는 잘크지^^
방명록을 이제야 봤지뭐유^^
참 부지런하다..미싱도 배우러다니공..부러~
나도 맘이야 울아가들한테 뭐든 만들어주고싶은데..맘처럼 그게되야말이지..ㅋ
워낙에 게을러성..쩝
아가들은 4월10날에 보기로했어..
월욜날 정기검진하고..
그동안은 볼일없음 그때 보기로했거든..
그래도 둥이라고 걱정많이했는데 이때껏 잘 자라준것이 대견하기도해^^
그때가 38주거든..
현우도 38주 지나서 낳았는뎀..ㅋ
이제 2주후면 울아가들 보네..
몸은 좀 가벼워지겠지만,둘 태어나면 정말 정신읍을것같아..ㅋ
남은 기간동안 우리 힘들더라도 이쁜 아가들을 생각해서 힘내자^^
새봄이도 어여 주수 꽉차서 보고싶다^^
건강하게 잘자라라고 전해주고~~
그럼 또 놀러올께^^
덧글 좋아요
희재마미 20년 전
4월 10일이면 정말 얼마 남지 않았네..
그때 까지 진짜 더욱 몸조심 하고
건강한 아기 낳자~~~
좋아요
희재마미 20년 전
어려운거 별로 없는데??
용미씨는 홈페이지 많이 운영해 봤으니깐 저보단 더 이쁘게
잘 꾸려 가실꺼예요^^
촘파 사진은 맘스에서 본거예요?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