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랑 아랑 17년 전
덧글 달게 머가많아? ㅎㅎㅎㅎ 울 신랑이 들어와 몇자씩 적고 나갔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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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 아랑 17년 전
울 신랑이 들어와있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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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 아랑 17년 전
어허.......그넘의 감기 달고 사는구나......난 왜이리 건강하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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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워니맘 17년 전
지금보니 들와있네...
엄마계시니 좋지?
나도 오늘까지 친정서 자고 낼 갈라구..
역시 친정에 있음 넘 편해서 살이 쪄..-_-;;
암튼..엄마 계실때 너도 잘 챙겨묵고 그래.
오늘 병원가서 뭐라던?
괜찮다고 하디?
괜찮아 질꺼얌...
넘 걱정하지 말오.
사과...넘 맛나게 먹고있으.
울 엄마 꿀사과라고 좋아라 하신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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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 아랑 17년 전
맛있게 먹어주어 쌩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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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 아랑 17년 전
그러게 말이다..챙겨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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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워니맘 17년 전
채원이랑 준서도 노상 감기약 달고산다.
그나마 채원이는 준서 애기때보단 덜한것 같아.
크리스마스라고 해도 기분도 안난다.그치?
올핸 트리 장식도 안했더니 더하네.
노상 채원이가 빨아먹으니 (개미약까지 먹으니 말 다했지 뭐.ㅋㅋ)
뭔가를 놔둘수가 없다.
내년이나 뭐 해봐야지.
암튼...
잘자공...
주말에 보장..ㅋ
5시까지 오라대.
난 7시까지 인줄 알았더만...ㅋㅋ
그렇게가면 밥도 못먹을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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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 아랑 17년 전
그래..주말에 보자.....^^ 태경이가 자꾸깨서 안되겠다 .나 나간다..안녕..낼 통화할수 있음하자..별일없으면 난 방콕이다. 애가 아프니..어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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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 아랑 17년 전
비공개 아니거덩요...친구공개거덩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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