챈스맘 19년 전
앗! 다녀가 주셨더군요. 감사!!! *^^*
쭌이맘님 글을 읽다보니 내적불행이란 말이 떠오르네요.
들어보셨을 듯!
그렇게 솔직하게 이야기 할 수 있고 쭌이에게 열정적으로 사랑을 전하시는 것보면
쭌이맘님의 내적불행은 이미 말끔히 치료가 된 거죠?
가끔 전 표현에 서투를 수 밖에 없었던 부모님 세대가 안쓰럽습니다.
저희 엄마께서 한 말씀 하시더군요. 참 좋은 시대에 산다고...
자식을 낳고 보니 세상에 빛을 보게 해 주신것 만으로도 감사하게 되네요.
동생분 말씀이 맞는거죠. 먹여살려주신거가 쉽진 않은 것 같아요. ㅎㅎㅎ
오늘도 쭌이맘님의 열정에 자극받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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