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 오늘은 엄마 생일이라 친정엘 왔답니다.. 근데 비가 오네요~ 비가오는데두 엄마랑 아이를 데리고 외출을 하고 왔답니다.. 님은 오늘 즐거운 하루가 되고 있으신가요?? 전 오늘 하루 눈물의 하루가 되고 있답니다.. 작년까진 몰랐는데.. 오늘은 엄마를 보면 왜케 자꾸 눈물이 나려 하는 걸까요.. 삭제덧글
복덩어리 20년 전 ^^ 저는 이제 20주에 들어가요,,, 예정일이 내년 1월 5일인데요,, 아빠를 닮아서인지
아가가 일주일정도 머리가 크데요,, 그래서 저희끼리 예정은 크리스마스로 잡고 있죠,,^^
상아가 엄마를 닮아서인지 참 이뻐요,,
아가는 낳기만 하면 금방 큰다던데 정말 그럴거 같아요,,
상아도 하루하루 크는게 다른거 같네요,, 이쁜 사랑 많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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