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상아상우맘
    sj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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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20개
  • 20년 전
    요즘 바쁘세요?? 자꾸 비밀일기만 쓰시고 나가시나봐요^^* 혹시나 상아가 또 아픈건 아니겠죠?? 무소식이 희소식이려니 해야하는 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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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년 전
    우리집 컴터가 이상한가? 상아네 집에 새글이 안 올라와요 ㅠㅠ*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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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년 전
    ^^ 상아엄마 주말 잘 보냈나요?? 상아는 신나게 놀았을까?? 글이 안 보이네~ 태풍 올라온다는데 상아 아프지 않게 조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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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년 전
    상아엄마!~ 오늘 글이 아직 안 올라와있네~ 주말인데 궁금해서 들렀어여.. 즐거운 주말 보내자구요~~ 상아에게 즐거운 주말 만들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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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년 전
    오늘 퇴원했는지요!! 궁금해서 한 번 들렀어여.. 좋은 소식 기다리고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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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년 전
    내일이면 상아가 꼭 집에 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하루만 더 힘냅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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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년 전
    궁금해서 들렀어요.. 날짜는 자꾸 자꾸 표시가 되어가는데.. 상아맘님 글이 안 보이네요.. 우리 집 컴터가 이상한건가?? 궁금해요.. 상아두 궁금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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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년 전
    어디 가신거에요?? 몇일 째 소식이 없으시니 궁금합니다.. 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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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년 전
    오늘은 엄마 생일이라 친정엘 왔답니다.. 근데 비가 오네요~ 비가오는데두 엄마랑 아이를 데리고 외출을 하고 왔답니다.. 님은 오늘 즐거운 하루가 되고 있으신가요?? 전 오늘 하루 눈물의 하루가 되고 있답니다.. 작년까진 몰랐는데.. 오늘은 엄마를 보면 왜케 자꾸 눈물이 나려 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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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덩어리 20년 전
    ^^ 저는 이제 20주에 들어가요,,, 예정일이 내년 1월 5일인데요,, 아빠를 닮아서인지 아가가 일주일정도 머리가 크데요,, 그래서 저희끼리 예정은 크리스마스로 잡고 있죠,,^^ 상아가 엄마를 닮아서인지 참 이뻐요,, 아가는 낳기만 하면 금방 큰다던데 정말 그럴거 같아요,, 상아도 하루하루 크는게 다른거 같네요,, 이쁜 사랑 많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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