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
잘 지냈니? ^^*
태교 잘 하구 있구? ^^*
나는.. 연휴때 무리한 음식장만과...
밤샘도박(?)과..
우리다니 뒤치닥거리에...
온 몸이 아작나 버렸다~~
그래서 친정에두 몇일 쉬러 다녀왔구..
근데두 아직두 몸이 쑤시네..
아이가 조금씩 크면서.. 내가 해줘야 할것들이
점점 많아져서 내가 더힘든 거 같애 ㅋㅋ
그래두 하루하루 커가는 아이보면서 행복하니까..
당연히 내가 해줘야 하는 거겠지?? ^^*
어때~~ 잘 지냈어??
너무 오랜만에 들어와서~~~ 그런가~~~~
너무 너무 방갑다~~~~~~~~ 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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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신우지킴이 20년 전
언니 나두 너무 기뻐요^^* 너무 너무 방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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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신우지킴이 20년 전
몇시즘에 오셨을까나???ㅋㅋㅋ 응가 밤에 왠 세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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