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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15개
  • 명랑아리 16년 전
    에고~ 이제 부쩍 커진 배로 걷는 것도 느려졌을텐데 매번 넘 무리하시는 거 아닌가 싶어요~ 집에서도 쉬지 않으시고 이것저것 정리하는 듯 하니 더욱요~ 그런데도 제 걱정까지 해서 유축기 보내셨다하니 아직 받진 못했지만 얼매나 고마운지 몰라요. 그러니 더욱 죽는 소리 못하겠어용 ㅋㅋ 이젠 조금은 참을만도 하고 다들 3개월, 길게는 6개월까지 고생하다가 아가가 먹을 모유가 채워진다하니 그날만 기다릴 참이예요. 미역국 많이 많이 먹으면서요~ ㅎㅎ 일주일은 미역국 지루하더니 이젠 그냥 주식으로 먹고 있어요. 암튼 까꿍이와 함께하는 몸이니만큼 너무 무리하지는 마세욤!!!!! 넘 부지런하셔서 걱정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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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랑아리 16년 전
    ㅎㅎ~ 울다가 웃다가 막 그래요~ 10분에 한번씩 맘마 달라고 서연이가 울어댈때는 정말 눈물 한가득 쏟아부을래다가도 서연이 쌔액쌔액 자는 모습보거나 웃어버리면 따라서 저도 웃어버린다니까요... ㅋㅋ; 암튼 아직 포기 못하고 틈만 나면 미역국 마시며 계속 모유수유 도전중이요~ 암튼 형님은 자는게 힘들다고 하시니 어쩐데요. 잘 때 이리저리 눕는 방향으로 아가가 쏠리는 그런 느낌이 들어 누워서 움직이는 것 자체가 힘들던뎁... T^T 힘드시더라도 조금만 조금만 더 힘내세욥~ 까꿍이가 나와서 방실방실 웃을 거 생각하면서요~ 그게 기분 좋아지는데는 특효약이네요~ ㅎㅎ 같이 힘내 보아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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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랑아리 16년 전
    푸히히히~ 일기까지 함께 해주시는 아주버님 최고~ ㅋㅋ 오빠는 요즘 일하느라 바뿌니 좀 한가해지면 일기 쓰고 있다고 알려줄라고용~ ㅎㅎ 서연이 태어나기 전에 100일 육아 일기 쓸꺼라고 얘기는 했는데 아마도 홈페이지도 모를듯;; 아니면 다 써서 보여주는 것도 좋을 것도 같꼬용~ ^-^ 참,참, 모유수유 그거... 생각처럼 되는게 아니데요...; 인내심도 필요하고 막강체력도 필요하고 노력도 필요하고요. 그나마 조리원에 있으니 잠은 좀 자는데 아마도 집에가면 체력싸움이 될 듯 허네요. ㅎㅎ~ 그래도 까꿍이가 잘 물어 줄 것이고, 형님도 한체력하시니 지금은 가슴 마사지만 열심히 해 주서용~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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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랑아리 16년 전
    헤에~ 일기 훔쳐보고 가는 재미가 쏠쏠한데요~ ^-^ 배가 많이 안 불러왔다고 해도 누워서 그 정도 배면 이리저리 움직일 때 마냥 힘들어요. 바닥에 떨어진 물건하나 줍고 일어나는데도 "응~챠"해야 하니까요. 그러니 까꿍이 생각만 하면서 이것저것 다 하려고 하지 마시고 뭐든 천천히 하세요~ ㅎㅎ 까꿍이 나오는 그날까지 지금처럼 행복한 생각만하믄서 화이팅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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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랑아리 16년 전
    저 왔다가요~ 벌써 연속 40일째라니 대단대단~ ㅎㅎ 연속 100일 성공하세용~ 그나저나 까꿍이는 오늘도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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