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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찬이엄마
boramskysky
30대, 인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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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소개
너무너무 소중한 내새끼.. 깨질까 부서질까 한없이 소중한 내아들.. 세상의 어떠한 고통이던.. 그런건 다 엄마한테 주고 우리아가는 평생 행복만 느낄수있길.. 엄마는 바보라서 그런것밖에 못해주겠다..^^ - 일기 후두염 中 - 평생 엄마옆에 건강하게 있어줘 ! 엄마의 심장이 뛰는 가장 큰 이유는 우리세찬이니까.. - 일기 세찬이 두번째생일 中 -
자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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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찬 (남아), 21살, 232개월, 총 7,084일
시작일
2007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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