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
아이가 크는 건 정말 순식간이더군요.
매일매일은 그렇게 힘들고 놀랍고 다채로울 수 없는데,
어느새 상연이는 훌쩍 커버리고,
예림이는 이제 하고픈 말을 표현 할 수 있는 그런 아이로 커가고 있습니다.
상연이와 예림이가 커가는 순간순간의 모습을 소중히 기억하고 싶은
엄마의 마음이 담긴 이 공간과 시간들이 찾아 주신 분들께
향기로운 티타임 같은 존재가 되었으면 합니다.
한 장의 사진, 한 줄의 일기 속에 담긴 세계가 바로 상연이와 예림이의 우주입니다.
그 작은 우주를 담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