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
올해로 40줄에 들어 선 엄마
포천-부천-시흥으로... 고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처음 자리를 옮긴 일본어교사
학교서나 집에서나 뭐 하나 똑 부러지게 못 한다는 느낌이 들어 가끔은 서글프나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고 있는 나이다...
(사진은 2013 2-5 이쁜이들^^)
수안인 어느새 3학년...
하린인 어느새 형님반...
둘다 놀기 좋아하여 요새 만날 선비공원에서 밤 10시까지 놀다 들어오기 일쑤임.
수안 10살 35.4 137.4
하린 7살 23.1 1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