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
승민이 아빠 - 유홍 1975.6.3일생
승민이 엄마 - 현유경 1975.7.5일생
아빠엄마 결혼 - 2003년 3월30일 성지성당
승민이 엄마는...
대학 졸업 후 승민이를 임신하기 전까지
아이들을 사랑하는
어린이집 교사로 지냈답니다.
승민이를 만나려고 엄마, 아빤
많은 노력을 하였어요.
그래서인지 엄마 뱃속에서 10달하고도 8일을 더 지내다 울 꿈이 세상 빛을 보았답니다.
'꿈이'는 태명이고
이름은 승민이라고 지었지요...
해돋을 승(昇), 봉우리 민(岷)
동녘의 태양처럼 높고 밝게 떠올라
귀한 신분을 자랑하는
훌륭한 인재가 되길 기원하는 뜻에서
지었답니다.
이 일기를 시작으로
승민이의 생활 이야기가 계속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