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
이제 여기에 일기를 썼던 아들딸이
중1인 아들과, 초등학교 2학년 딸로 컸네요..
태교일기, 육아일기(첫돌까지)는 아이올리브에서 두권의 책을 출판 해 보았구요...책속에 사진이 없는것이 아쉬워 여길 찾게 되었답니다.
다른사이트에서 그 이후에 육아일기는 가끔 쓰고 있구요.
여기로 옮기려고 준비하고 있어요.
언어가 또래에 비해 빨라서 얼마나 쫑알쫑알인지.
남자아이지만 수다쟁이아들이라 더없이 행복하답니다.
지금까지 쓴 2권에 책과 앞으로 계속될 일기들이
우리 윤승이의 멋진 선물이 되길 기도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