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
2000년 9월 어느날...
우리 가족 태초의 역사가 시작되었단다.
비가 억수 같이 오던날 아빠를 처음 만났었는데 그땐 우리가 아기를 낳아 한가정을 이루리라곤 상상도 못했었지.
2005년 9월 25일 결혼에 골인~~!
5년 이라는 연애기간동안 이별도 하고 다툼도 있었지만 평생 사랑하고 아끼며 살기로 맹세를 했단다.
2006년 9월 20일 새벽 3시.
"응애~~" 우렁찬 울음소리로 역사의 한획을 그을 박성주 탄생이 있었단다. 영천 영대병원에서 유도분만으로 18시간 진통끝에 우리성주를 안아볼수 있었어.
성주의 탄생으로 우리 세식구는 진정한 가정을 이루었단다.
성주웃음소리가 온 집안에 웃음꽃을 피우게 하고 엄마 아빠에겐 행복바이러스로 마음을 따스하게 만들어 준단다.
성주야 엄마,아빠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부족함 많은 부모지만 넘치는 사랑이 있기에 훌륭한 아들로 키워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