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
10달 동안 엄마 아빠에게 행복을 선물하다가
2006년 4월 3일 오전 11시에 3.66Kg으로
퀸즈메디 병원에서 자연분만으로
사랑하는 다은이가 태어났어요..^^
울 다은이의 태명은 은총이었구요...
함(咸) 다(多 많은 다) 은 (垠 언덕 은)
이라는 예쁜 이름을 갖게 되었어요..^^
엄마 뱃속에 있을때부터
태어나는 순간까지도 감사와 기쁨을
느끼게 해주었던 우리 다은인데요.
앞으로의 삶을 통해서도 엄마 아빠와
그리고 주위 사람들에게 기쁨이 되고
행복이 되는 귀한 사람으로 자라날거라
믿고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다은아...
엄마 아빠라는 이름을 갖게 해줘서
너무 고마워...
다은이이게 자랑스러운 엄마 아빠가 되도록 노력할께..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