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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소개

결혼도 처음,,,아이 낳기도 처음...무엇보다도 겁이 나고..잘할까 걱정이 되었던 아이 키우기도 처음인..그렇게 모든 게 다 처음이라서 낯설고 힘든 이 과정들을 겪은지도 벌써 1년이 다 되어 가네요..누구나 아이의 부모가 되어보신 분들은 다 겪는 과정인데도 말이지요.. 병준이의 돌잔치를 맞이하면서, 이 모든 과정들을 처음부터 다시 생각해본답니다. 힘들기도 했지만..아빠와 엄마의 천사가 되어 준 우리 병준이 덕에...항상 웃음과 즐거움도 함께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앞으로도 그런 일상이 지속되겠지요?^^ 아빠,,엄마,,그리고 우리의 천사 병준이,,,우린 그렇게 앞으로도 행복하게 살거랍니다. 동화속의 happy ending처럼 말이지요. 그래서,,,항상 행복하고..또 행복할 것 같습니다. 우리 병준이에게도, 아빠, 엄마가 병준이를 키우면서 느낀 순간순간의 기쁨과 행복을 전해주고 싶어요. 사랑해요, 김병준 ♡♥♡♥♡♥♡ 사랑을 듬뿍 담아 아빠, 엄마가^^!

자녀 정보

  • 김병준 (남아), 22살, 247개월, 총 7,529일

시작일

2006년 05월 01일

방문객

누적 1,244 (오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