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
김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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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라는 커다란 열매를 선물받고
하루하루 행복한 초보엄마입니다
조우준
2006.04.10 (오후2시 16분)
톡 튀어나온 짱구이마,
웃으면 보이지 않는 매력적인 눈,
함박 터질것같은 우준이의 웃음
우리집의 든든한 헤보
아빠 엄마는 우준이를 너무 너무 사랑해
조이준
2006.04.10 (오후2시 17분)
또롱또롱 눈동자,
야무진 콧망울,
앙 다문 쪼그마한 입술,
우리집의 애교쟁이
아빠 엄마는 이준이를 너무너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