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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윤서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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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소개

<더 크게 사랑하는 법> 누구나 이야기합니다. 내 아이를 나보다 더 잘 아는 사람은 없다고 내 아이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은 없다고 그래서 엄마들은 아이의 손을 꼭 붙잡고 자신이 결정한 방향으로 데려가려 합니다. 그러나 두렵지 않습니까? 당신이 데리고 가는 길의 끝에는 결국 당신 자신이 있다는 사실 당신의 아이가 당신만큼밖에는 클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사실 조금 뒤에서 걸어보세요 아이의 걸음이 비틀거리면 바로잡아 주고 아이가 걷다가 넘어지면 손을 잡아 일으켜 세워주고 아이가 도움을 요청할때 따뜻한 품으로 안아주고 이 세상 큰 사람들은 모두 그런 엄마를 가졌답니다... - 마음으로 새기고 실천하고자 다짐하는 엄마로부터 -

자녀 정보

  • 박자윤 (여아), 20살, 228개월, 총 6,965일
  • 박서윤 (여아), 18살, 206개월, 총 6,274일

시작일

2007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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