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
동동군 석현이 엄마에요~
울 석현이는 너무너무 귀여운 아이랍니다.
처음 보면 먼저 나오는 말이 너무 귀엽다~~에요. 도치엄마 ㅋㅋ
울 석현이는 120일 되는 날 뒤집어서 6개월 될때 배밀이를 했구요.
9개월에 무릎으로 기었네요~~
그리고 11개월에 소파잡고 서다가 13개월하고도 6일 되는 날 드디서 혼자서 우뚝 서서 걸어다녔어요.
혼자 서질 못해 걷지못했는데 세워두면 곧잘 걸었답니다. 비틀비틀 거리면서도 혼자서 걸으려고 애쓰는 모습이 너무나 이뿐 울 아들~
엄마는 울 아들이 빛과 소금처럼 언제 어디서든 꼭 필요한 사람이 되었음 좋겠어요.
그리고 사람냄새 나는 사람으로 자라주었음 좋겠어요^^
엄마가 너무 많은 걸 바란건 아닌지 부담이 되는건 아닌지 살짝 걱정이 되긴하지만 울 현이 공부는 조금 뒤쳐지더라도 친구들과 정말 잘 지내고 너무나 밝은 아이.예의도 바른 아이로 자라주었음 좋겠어.
언제까지나 사랑하는 우리 아들~~
이거 원래는 돌잔치때 쓰려했던건데 ㅋㅋ
사진 사이즈때문에 이제야 해보네.
사랑한다 울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