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
안녕하세요!
뒤늦게 엄마라는 대열에 들어서게 된 윤서 엄마입니다. 늦은 나이에 아이를 낳았고, 건강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해 우리딸 세상의 빛을 일찍 보고 말았네요.^^; 힘들고, 아픈 시기도 있었지만, 우리에게 찾아온 소중한 천사같은 아이!!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 안아주고, 보듬어주는 멋진 엄마가 되고 싶어요.
우리딸이 살아감에 세상 비바람을 막아주고, 밝고, 명랑하며 항상 순수하게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할 거에요. 세상 모든 부모님들 우리 모두 화이팅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