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
우리 가족에게 주신 하나님의 선물~ 보배!!
엄마와 아빠는 너의 존재로 인해 너무 기쁘구나! 너로 인해 사랑을 알았고, 행복을 느낀다.
항상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주길.. 엄마와 아빠는 바라고 또 바랄 뿐이야~^^
엄마의 뱃속에서 건강하게 잘 자라주어 세상에 태어나준게 얼마나 기특하고 감사한지.. 엄마, 아빠의 마음을 너는 알고있니?
세상에 태어나 준우라는 이름을 가졌고, 엄마와 아빠를 만났고 또 다른 가족들을 만났구나! 이제 준우가 있을 곳은 엄마 뱃속이 아닌 세상이란다.
준우야! 엄마와 아빠가 언제나 행복하게.. 많이 아껴주고 보살펴주고 사랑해줄게!!
엄마와 아빠 곁으로.. 이렇게 세상에 나온 걸 진심으로 환영한다! 아가야~!!
준우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