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
태 명 : 희망이
예정일 : 2013년 08월 28일
탄생티 : 뱀
어느덧 희망이를 만나는 날 100일을 남겨두고 있다.
이 떨림은 무엇인지..
이 긴장감은 무엇인지..
태교도 제대로 해주지 못해 많이 미안하다.
그런데도 건강하게 잘 자라주고 있다는 말을
들을때마다 눈물이 나왔다.
100일..
어쩌면 길고 어쩌면 짧은 기간인데..
100일동안 아무일없이 건강하게 만나고 싶다.
희망이를 만난 후 웃음보단 걱정이 많아 눈물로 보낸날들이 너무 맣다.
이제는 눈물보다 웃음으로 희망이를 맞이하고, 희망이와 함께 하루하루 행복하게 보낼거다.
희망이에게 많이 부족한 엄마이겠지만 그 어느 엄마보다 잘 키울거다.
사랑하는 희망아~~
우리 잘 지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