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
이름을 불러주면
엄마를 보며 함박웃음을 건네는
재민이가 있어
엄마는 감사하단다~~~
엄마의 체온을 덮고
엄마의 젖내음을 맡으며
잠든 재민이가 있어
엄마는 오늘의 태양에 기쁨을 느낀단다~
엄마와 아빠의 소중한
가족으로 와준 우리 재민아~
엄마는 너로인해 세상 누구보다 행복하고
감사하며 살아간다는것
너에게 알려주고 싶구나ㅠ
사랑한다 재민이 ~
애교쟁이 재민이의 육아일기 Vol.2
http://blog.naver.com/minmi00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