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
나를 엄마로 만들어준 우리 명이,
하나님께서 예쁜 별을 나에게 심어주셔서
그 작은 별이 이 세상에 나온게 아닌가 싶다.
엄마가 된 후,
자금까지 몰랐던 사랑을 알게 되고,
눈물을 알게 되고,
가슴을 갖게된 것 같다.
앞으로 명이가 자라면서
그 사랑도 자라나고
더 많은 눈물을 흘리고
가슴을 열어 더 많은 영혼을 품을 수 있는 그런 어미가 되고 싶다.
엄마가 된 후에야,
하나님의 마음을 아주 조금 알게 된 것 같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아기 같은 나를
건지셔서 키워주시는 어머니인 하나님..
나도 더 많은 영혼을 먹이고 키우는
그 생명을 자라게 하는 어미가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