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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이 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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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소개

초보 맘 준혁이 엄마는 오늘도 아들과 하루 종일 놀다 얼러 주다 삐졌다.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우리 준혁이의 모든 이쁜 행동 구여운 표정들을 다 담아 내고 싶은 욕심쟁이 엄마 랍니다. 우리 아들이 하는 신상 이쁜 짓 기대해 주세용

자녀 정보

  • 송준혁 (남아), 17살, 191개월, 총 5,818일

시작일

2010년 11월 09일

방문객

누적 153 (오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