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
해맑게 웃는 앵두같은 입술 사이로 앙증맞게 나고 있는 토끼 같은 이를 보여주는 사랑스러운 우리 딸, 이정안입니다.
뭐든 손에 닿는 것은 입으로 가져가서 쉴 새 없이 탐색하고 빨아보고 씹어보는 끊임없는 호기심의 소유자, 우리 딸 이정안입니다.
작지만 야무진 체구로 집안 구석구석을 기어다니면서 누비고 다니는 우리 딸 이정안입니다.
어느새 커서 귀가하시는 아빠에게 눈인사를 하고 형록이 오빠와 함께 도 하고 엄마와 함께 까꿍놀이를 즐겨하는 우리 딸 이정안입니다.
우리 딸! 이렇게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주어
정말 고맙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우리 딸의 이름은
이정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