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
사랑하는 우리아가 하람이에게
하람이가 처음 태어나고
엄만,, 하람이가 내가 낳은 아기인지 실감이 안 났었어~
그런데..
실감이 안나면서도 안고 싶고, 뽀뽀하고 싶고, 보고싶고, 만지고 싶고, 사랑이 자꾸만 자꾸만 자라났단다
하람이의 작은 숨소리에 놀라고,
하람이의 작은 뒤척임에도 깨어나고,
하람이가 무얼 원하는지 점점 알게 되고,
그렇게 아빠,엄마와 하람이가 교감을 하면서 사랑이 조금씩 커져만 갔단다
그 사랑이 너무너무 커져서
엄마,아빠의 마음은 사랑의 행복함으로 가득 찼단다
세상 무엇보다 소중하고, 사랑스런
금쪽같은 우리 아들 하람이~^^
엄마, 아빠 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하람이가 어디에 있든 뭘하든 언제나 변함없이 사랑해~♥